이혼을 좀 쉽게 생각하는 듯
또한 오히려 트라우마되서 본인은 절대 그렇게 안살거라해도
이혼하는 경우가 많음 .
이럴 경우엔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은’ 또 다른 악순환이 펼쳐짐

본인은 아빠처럼 여자 안때릴거라고 했던 남자지인이
여자 안때리는 대신 자존심이나 아집이 정말 셈..자기방어나

이혼가정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느꼈던 트라우마,악순환적인 가치관, 가정에 대한 생각 등등이
이미 망가져서 더 그런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