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언니 40대 유부이고 진도화있어 잘꾸며 이쁘기도하고
뭔가 유니끄해보여

같이다님 나보다 그언니 더 쳐다본다 연하남들 조차
저번에 같이다니다가 명함받는거 봤다
남자들이 처음보면 정신못차리더라 홀린것처럼
이언니 나대지도 않아
같이 식당가도 어린 남직원들이 신나서 말걸고
연하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
같이 병원가면 의사들이 졸라 잘해줘 상담길게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