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 생기는 것인가?
요즘 주시하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걔가 색기가 개쩔거든
수일간에 수기운 많고 도화도 있음 대충 색기쩌는사주라
할 때의 조건은 다 갖췄음
근데 사주적인 거 말고 그냥 인간 본성 그 자체로 봤을 때
색기는 어떻게 해서 생기는 걸까
일단 얘는 그냥 태생이 그런것같음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얼굴보면 한결같이 묘한 구석이 있어
스타일링이나 특정 시기에 따라 좀 더하거나 덜하거나 그럼
그리고 쉑스많이했다고 색기가 생기는 건 전혀 아닌 것 같음
나 같은 경우에도 유난히 분위기 좀 묘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전혀 이성적으로 그런 건 없었거든
오히려 거지같이 다녔을 때 남자 꼬임
여자애들끼리 있을때도 눈빛 이상해서 애들이 가끔 기겁했음 근데 그게 내 의지로 되던 게 아님
대체 뭘까
살기야 살기 위험한 성분이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여짐
걍 수다자라서 그런거 아니냐 나도 여자들이 그런말 하는데 걍 그른가보다 함. 이성ㅈㄴ꼬이고 어딜가도 이성이 말거는디 걍 무시함 난 눈이 ㅈㄴ꼬막이라 졸려보여서 그런듯.
어휴 정해 욕하는 무인성 무관 무목 무화 재다신약 기해일주년 또 시작이네 색기가 수다자라느니 수다자가 묘하다느니 래퍼토리 울부짖는애 ㅉㅉ
유전자
ㅅㅅ 좋아해서잖음;; - dc App
백치미 애기같음 귀여움 통통함 부드러운살결 - dc App
그냥 탁한거
그냥 남자가 꼴리면 그게 그거임 진짜 답답해 미치겠는데 색기란 건 없음 그냥 남자가 꼴리면 다라고 빡대갈들아 그걸 일일이 분석해서 무엇이 색기인지 분석하는 것부터가 빌미를 주는 거라고 머저리들아
그냥 예쁜 여자 보고 지들이 꼴리면 그게 다이고 그 여자가 수다자인지 화다자인지는 랜덤임 ㅇㅋ? 진짜 거울 안 보나 등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