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자기 급까지 떨어뜨리려고 발악해 ;;;
나 피해주는 조폭이 하는 안마방 창녀들이 그래
나는 그러고 살아본 적도 없는데 아는 사이도 아닌 나를 내가 매춘부라는둥(그래본적없음) 지들 일하는 급 안마방에서 밥값 몇십에 몸 팔길 바라더라;;;
얘네 열폭 정병 좆됨 진심 정신병 맞아
익명(27.35)2024-08-25 17:32:00
답글
ㄴ 엥? 조폭은 뭐고 안마방은 뭐노 그런인간들이랑 그리 가까이 알고지내는 너는 대체 뭐노 - dc App
역갤러1(118.235)2024-08-25 18:16:00
답글
구남친 이유로 이상한 동네 양아치 들러붙었는데 걔네한테 피해보는 중이야 얘네가 안마방을 하나 운영하는데 거기서 일하는 공중육변기 개창년들이 이지랄떰 나랑 얘네 접점 아예 없어.......
익명(27.35)2024-08-25 18:52:00
답글
정해(221.142)2024-08-25 19:36:00
답글
그니까 그런 구남친을 만난건 대체 뭔 인연이냐고 참나 ㅋㅋ 평범하게 사는데 그런사람 붙을 일 뭐가있냐ㅋㅋㅋㅋ - dc App
역갤러10(118.235)2024-08-25 19:38:00
답글
야 뭔 의도로 쳐묻는지 뻔해서 적는데 니 소망이랑 다르니까 꿈깨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카톡 친구 추천에 뜬 프사 보고 나한테 연락이 와서 만난 사이가 다야 장애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봐도 니가 보지팔이 좆걸레년이라 난리치는걸로 보임 ㅇㅇ
익명(211.36)2024-08-25 23:25:00
답글
말하는 수준이... 끼리끼리같냐 물론 기분나쁠수는 있다만
역갤러18(182.222)2024-08-26 03:54:00
답글
뭐가 끼리끼리야 개좆병신년이 굳이 시비를 쳐건게 다 문제지 미친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은 년들 내로남불 개오져서 누가 지 좀 건들면 질질 싸는 년들이더라 ㅇㅇ
익명(27.35)2024-08-26 04:03:00
답글
글쓴이 ↑ 얘 댓글좀 지워
역갤러20(118.235)2024-08-27 01:09:00
그래서 발전이 없는거임 지보다 잘난사람을 주변에 두고 배워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까 - dc App
역갤러1(118.235)2024-08-25 18:15:00
답글
ㄹㅇ 지가 못가진게 있는 사람이나 잘난사람을 옆에두고 배워야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발전이라는게 없음 자부하고 있지만 그것마저 반쪽자리 근자감
글쓴(223.39)2024-08-25 18:16:00
답글
근데 만두콘은 왜지우노 ㅡㅡ 어이없네 - dc App
역갤러1(118.235)2024-08-25 18:19:00
답글
꼴뵈기싫어서 더 이쁜걸로 해줘
글쓴(223.39)2024-08-25 18:21:00
답글
역갤러1(118.235)2024-08-25 18:33:00
답글
ㄹㅇㄹㅇ - dc App
역갤러14(211.246)2024-08-25 21:14:00
근데 나르 중에 잘난 사람 옆에 기생하는
경우가 더많아 아부 떨면서
역갤러6(211.234)2024-08-25 18:27:00
답글
222 맞지 에너지 뱀파이어 나르 다 잘난인간 옆에서 콩고물 뜯거나 이득보려고 붙어있는것이고 그 이득이 없다 판단되면 돌변해서 배신도 잘하는게 이들 - dc App
익명(211.234)2024-08-25 18:39:00
답글
기토?
익명(223.38)2024-08-25 21:38:00
답글
맞으 트로피 삼으려고 붙어있기도 하드라
익명(112.214)2024-08-26 20:45:00
옆에 붙어서 콩고물 먹거나 비슷하게 발전하려는 사람은 최소한 핵기신은 아니거임. 핵기신운 겪은 사람은 기진맥진해서 누군가에 붙어서 발전하거나 이득취하는게 불가함. 그리고 그 사람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는거임. 발전된 인생 못산다고 자칭 잘난 너같은 사람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핵기신운에 나같은 사람은 생명을 제대로 부지하고 나를 보호해야하는 ㅈ같은 환경때문에 에너지를 인간관계에 온전히 쓰기 힘들었음. 사람마다 겪는게 다르기 때문에 특히 용신운인 인간들이 잘나가는 잘난 나에게 경배하란 식으로 이런글쓰고 기신운인 사람 욕보이는데 그게 교만함임. 용신운 끝나면 기신운에 그 교만함의 댓가를 뼈져리게 느끼게 될 날이 올것임. - dc App
익명(211.234)2024-08-25 18:38:00
답글
나도 내가 기신운에 비겁기신이라 사람들에게 많이 당해오다 보니 좀 못되고 교만해졌던 시기가 짧게나마 있었는데 성숙해진 지금은 매우 반성하고 그런 실수 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기신운은 자기 담금기이기도 함. 덕분에 나는 겸손해졌고 성숙해져서 그나마 얻어간게 있다고는 생각함.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 누군가가 잘났다고 그 사람 곁에 붙어서 시녀질할 필요는 없는것임. 사람마다 다 사정과 겪어온 과정이 다르고 운이 달랐기 때문에 함부로 남의 인생을 재단하고 판단해서는 안되는것임. 그런데 우리나라는 함부로 사람 도마에 올리고 인민재판하는걸 즐겨하는 광기를 가지고 있음. 그것도 인간들이 교만하기 때문이기도함 - dc App
익명(211.234)2024-08-25 18:45:00
답글
역갤러22(60.71)2024-08-28 00:00:00
답글
이렇게 성숙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도 있구나 디시앱이라 타자 치기 힘들었을 텐데 고마워
역갤러22(60.71)2024-08-28 00:01:00
그게 역갤러자너
연옌 좀만 가십잇어도 아득바득 욕하고 깎아내리자너 자기 있는 시궁창으로 오라고
역갤러7(118.235)2024-08-25 19:10:00
답글
니 사는거랑 아무 상관없는 연예인 위해서 뭐해? 유명하면 잘난거임? ㅋㅋㅋㅋㅋ
역갤러21(223.39)2024-08-27 02:06:00
저런 인간들이 지보다 못하고 불쌍해보이면 또 존나 챙겨주는척 하면서 자존감 채우고 있음 챙겨주는 나에 취하는거 코메디 결국 들통나서 손절당하는데 본인은 이유모름..
역갤러8(172.226)2024-08-25 19:15:00
답글
ㄹㅇ
역갤러21(223.39)2024-08-27 02:05:00
아오 병신아 진짜..
역갤러9(121.176)2024-08-25 19:15:00
답글
너무 싫어
역갤러9(121.176)2024-08-25 19:17:00
답글
● ㄹㅇ 자존감 개낮고 자존심은 개쎄서 주변사람 없고 슬슬 피함ㅋㅋㅋ 시야좁고 불안도 높아서 맥락보단
단어 부분에 꽂혀서 개지랄ㅋㅋㅋ 하더라
익명(110.8)2024-08-25 20:46:00
답글
그래 그러니까 걔는 자유인으로 냅둬. 니들 유치한 정치질 여왕벌 놀이에 끌어들이지말고. 시녀 할 애들 많자나 ㅋ 그냥 미친년 꺼져 하고 니들끼리 잘놀아 걔 신경도 쓰지말고 이런데다 익명으로 궁시렁 하지도 말고 - dc App
익명(211.234)2024-08-25 20:49:00
답글
거짓말, 아무말 다 동원해서 모함, 매장에 이렇게 적극적인 애들이 양심의 가책도 없이 손과 입을 계속 놀리는데 불안도가 높고 시야가 좁아지겠지.. 니들이 만든 피해자 행동특성을 그 사람 성격 특성으로 확대시켜서 너넨 또 가해중이신 거고요. 찐따 아니어서 기세 장악하고 입을 흉기처럼, 양심을 쓰레기처럼 여기고 살며 이기는 분위기만 장악하면 만사 와따잖아.
역갤러15(58.230)2024-08-25 21:41:00
답글
ㄴ 211.234 말 공감. 신경쓰지 마 그냥. 니들처럼 일방적으로 칼 휘두르는 거 방어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 다른 부분에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불러일으켜서 댓글까지 쓰게 만드는 불안심리를 자극하는데, 다른 걸로 선회해서 아무말이나 뱉으면서 욕 좀 그만해. 걍 다른 커뮤에 연예인 욕하는 수준의 댓글이랑 똑같애.
여기서 조금업그레이드된애들은 잘난사람 옆에 붙어있긴 하면서 좋은건 손민수하고 은근히 후려치는것같음.. 그나마 저렇게 옆에 못붙어있는새끼들이 양반임 ㄷ
dd(69.158)2024-08-26 02:11:00
답글
그치. 내가 열등감 느끼는 거 알고, 그 마음이 모나게 티까지 난다 싶어서 떠나는 건 건강한 거지. 죽어도 못떠나면서 계속 후려치고 공격하는 사람도 많은데.
역갤러15(58.230)2024-08-26 04:10:00
내 주변엔 관다가 저러던데
역갤러18(182.222)2024-08-26 03:54:00
답글
22
역갤러19(39.7)2024-08-26 15:46:00
사람들이 슬슬 피한다로 미는 중인가보네
역갤러15(58.230)2024-08-26 05:09:00
답글
고립 시켜서 가스라이팅 당하기 좋게 세팅하고 싶은가보다. 사람들이 슬슬 피한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 없어보이니까 쎄하다, 비호감이다 별의별 말로 다 까내리더니 호의적인 말 몇번에 바로 눈 빛내는 사람들 몇 번을 봤는데? 억까 폭풍도 한 순간이지, 몇 번 지나고 나면 성격 맞고, 결 맞고, 가치관 비슷하고 할 일 잘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서로 아쉬운데
역갤러15(58.230)2024-08-26 05:09:00
답글
안맞아도 내 가치관이 꼽꼽한 편인 거 알아서 말로는 많이 티도 안내고 넘겨짚지도, 지적하지도 않아. 개중에 나를 미친듯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자꾸 목소리 크게, 아주 제정신으론 못할 정치질과 모함으로 주변을 공격적으로, 또는 사람 좋은 척하며 포섭하려고 하면서 여론 쥐려는 게 벌써 수도 없이 반복된 일이란다.
역갤러15(58.230)2024-08-26 05:13:00
답글
그 사람들도 자기 사람들한테는 좋은 사람들이고 호감인 사람들일텐데 인성이 타자를 생하고 목숨줄이 살에 간당간당한 명식이랑 부딛혀서 일터에서는 본인이 항상 이겨서 직장 계속 다니고, 니들이 미워 죽겠는 걔만 복없이 직장만 계속 잘리는데도 미워함이 가시질 않아서 끈질기게 이러는 거 아냐. 그만해라 부탁이다. 지옥 가서 소설 쓰면서 해 그 이야기들은.
그리고 그 사람들을 미치게 미워함... 걔네 깎아내려도 지 팔자 나아지는게 없는데 굳이 참..
미워하는것 까지는 아니어도 자존심만 쎄가지고 남이 지보다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는듯
현생 망하게 지급으로 내려오게 하려고 발악하더라
맞아 자기 급까지 떨어뜨리려고 발악해 ;;; 나 피해주는 조폭이 하는 안마방 창녀들이 그래 나는 그러고 살아본 적도 없는데 아는 사이도 아닌 나를 내가 매춘부라는둥(그래본적없음) 지들 일하는 급 안마방에서 밥값 몇십에 몸 팔길 바라더라;;; 얘네 열폭 정병 좆됨 진심 정신병 맞아
ㄴ 엥? 조폭은 뭐고 안마방은 뭐노 그런인간들이랑 그리 가까이 알고지내는 너는 대체 뭐노 - dc App
구남친 이유로 이상한 동네 양아치 들러붙었는데 걔네한테 피해보는 중이야 얘네가 안마방을 하나 운영하는데 거기서 일하는 공중육변기 개창년들이 이지랄떰 나랑 얘네 접점 아예 없어.......
그니까 그런 구남친을 만난건 대체 뭔 인연이냐고 참나 ㅋㅋ 평범하게 사는데 그런사람 붙을 일 뭐가있냐ㅋㅋㅋㅋ - dc App
야 뭔 의도로 쳐묻는지 뻔해서 적는데 니 소망이랑 다르니까 꿈깨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카톡 친구 추천에 뜬 프사 보고 나한테 연락이 와서 만난 사이가 다야 장애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봐도 니가 보지팔이 좆걸레년이라 난리치는걸로 보임 ㅇㅇ
말하는 수준이... 끼리끼리같냐 물론 기분나쁠수는 있다만
뭐가 끼리끼리야 개좆병신년이 굳이 시비를 쳐건게 다 문제지 미친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은 년들 내로남불 개오져서 누가 지 좀 건들면 질질 싸는 년들이더라 ㅇㅇ
글쓴이 ↑ 얘 댓글좀 지워
그래서 발전이 없는거임 지보다 잘난사람을 주변에 두고 배워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까 - dc App
ㄹㅇ 지가 못가진게 있는 사람이나 잘난사람을 옆에두고 배워야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발전이라는게 없음 자부하고 있지만 그것마저 반쪽자리 근자감
근데 만두콘은 왜지우노 ㅡㅡ 어이없네 - dc App
꼴뵈기싫어서 더 이쁜걸로 해줘
ㄹㅇㄹㅇ - dc App
근데 나르 중에 잘난 사람 옆에 기생하는 경우가 더많아 아부 떨면서
222 맞지 에너지 뱀파이어 나르 다 잘난인간 옆에서 콩고물 뜯거나 이득보려고 붙어있는것이고 그 이득이 없다 판단되면 돌변해서 배신도 잘하는게 이들 - dc App
기토?
맞으 트로피 삼으려고 붙어있기도 하드라
옆에 붙어서 콩고물 먹거나 비슷하게 발전하려는 사람은 최소한 핵기신은 아니거임. 핵기신운 겪은 사람은 기진맥진해서 누군가에 붙어서 발전하거나 이득취하는게 불가함. 그리고 그 사람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는거임. 발전된 인생 못산다고 자칭 잘난 너같은 사람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핵기신운에 나같은 사람은 생명을 제대로 부지하고 나를 보호해야하는 ㅈ같은 환경때문에 에너지를 인간관계에 온전히 쓰기 힘들었음. 사람마다 겪는게 다르기 때문에 특히 용신운인 인간들이 잘나가는 잘난 나에게 경배하란 식으로 이런글쓰고 기신운인 사람 욕보이는데 그게 교만함임. 용신운 끝나면 기신운에 그 교만함의 댓가를 뼈져리게 느끼게 될 날이 올것임. - dc App
나도 내가 기신운에 비겁기신이라 사람들에게 많이 당해오다 보니 좀 못되고 교만해졌던 시기가 짧게나마 있었는데 성숙해진 지금은 매우 반성하고 그런 실수 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기신운은 자기 담금기이기도 함. 덕분에 나는 겸손해졌고 성숙해져서 그나마 얻어간게 있다고는 생각함.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 누군가가 잘났다고 그 사람 곁에 붙어서 시녀질할 필요는 없는것임. 사람마다 다 사정과 겪어온 과정이 다르고 운이 달랐기 때문에 함부로 남의 인생을 재단하고 판단해서는 안되는것임. 그런데 우리나라는 함부로 사람 도마에 올리고 인민재판하는걸 즐겨하는 광기를 가지고 있음. 그것도 인간들이 교만하기 때문이기도함 - dc App
이렇게 성숙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도 있구나 디시앱이라 타자 치기 힘들었을 텐데 고마워
그게 역갤러자너 연옌 좀만 가십잇어도 아득바득 욕하고 깎아내리자너 자기 있는 시궁창으로 오라고
니 사는거랑 아무 상관없는 연예인 위해서 뭐해? 유명하면 잘난거임? ㅋㅋㅋㅋㅋ
저런 인간들이 지보다 못하고 불쌍해보이면 또 존나 챙겨주는척 하면서 자존감 채우고 있음 챙겨주는 나에 취하는거 코메디 결국 들통나서 손절당하는데 본인은 이유모름..
ㄹㅇ
아오 병신아 진짜..
너무 싫어
● ㄹㅇ 자존감 개낮고 자존심은 개쎄서 주변사람 없고 슬슬 피함ㅋㅋㅋ 시야좁고 불안도 높아서 맥락보단 단어 부분에 꽂혀서 개지랄ㅋㅋㅋ 하더라
그래 그러니까 걔는 자유인으로 냅둬. 니들 유치한 정치질 여왕벌 놀이에 끌어들이지말고. 시녀 할 애들 많자나 ㅋ 그냥 미친년 꺼져 하고 니들끼리 잘놀아 걔 신경도 쓰지말고 이런데다 익명으로 궁시렁 하지도 말고 - dc App
거짓말, 아무말 다 동원해서 모함, 매장에 이렇게 적극적인 애들이 양심의 가책도 없이 손과 입을 계속 놀리는데 불안도가 높고 시야가 좁아지겠지.. 니들이 만든 피해자 행동특성을 그 사람 성격 특성으로 확대시켜서 너넨 또 가해중이신 거고요. 찐따 아니어서 기세 장악하고 입을 흉기처럼, 양심을 쓰레기처럼 여기고 살며 이기는 분위기만 장악하면 만사 와따잖아.
ㄴ 211.234 말 공감. 신경쓰지 마 그냥. 니들처럼 일방적으로 칼 휘두르는 거 방어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 다른 부분에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불러일으켜서 댓글까지 쓰게 만드는 불안심리를 자극하는데, 다른 걸로 선회해서 아무말이나 뱉으면서 욕 좀 그만해. 걍 다른 커뮤에 연예인 욕하는 수준의 댓글이랑 똑같애.
ㄴ 그리고 단어나 어절에 꽂혀서 넘겨짚는 것도 그만해.
붙어있지 못해서 괴롭혀 내쫓던데.
진짜 괜찮은 사람은 이런글 적지도 않아 ㅎ.. 저도 애잔하네
읭?
시녀 모집은 자발적인 시녀 지망자에게. 자유인에게는 자유를 - dc App
비다 특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위에선 관다가 이랬음
ㄹㅇ
니가 인기가없나보지 명예에목마른거보니까 인성빻은 재다 구만 일지에겁재있고 ㅋㅋ 인기많은애들은 이런글안적음 니주변관다가 너한테 그랫다면 빼박이겠네 어우 개빻은 집안에서 뭘보고컸을까 관다는 인다 좋아하는데 ㅋ
ㄹㅇ 타갤에서 보니까 쫓아내려고 발작하더라
여기서 조금업그레이드된애들은 잘난사람 옆에 붙어있긴 하면서 좋은건 손민수하고 은근히 후려치는것같음.. 그나마 저렇게 옆에 못붙어있는새끼들이 양반임 ㄷ
그치. 내가 열등감 느끼는 거 알고, 그 마음이 모나게 티까지 난다 싶어서 떠나는 건 건강한 거지. 죽어도 못떠나면서 계속 후려치고 공격하는 사람도 많은데.
내 주변엔 관다가 저러던데
22
사람들이 슬슬 피한다로 미는 중인가보네
고립 시켜서 가스라이팅 당하기 좋게 세팅하고 싶은가보다. 사람들이 슬슬 피한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 없어보이니까 쎄하다, 비호감이다 별의별 말로 다 까내리더니 호의적인 말 몇번에 바로 눈 빛내는 사람들 몇 번을 봤는데? 억까 폭풍도 한 순간이지, 몇 번 지나고 나면 성격 맞고, 결 맞고, 가치관 비슷하고 할 일 잘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서로 아쉬운데
안맞아도 내 가치관이 꼽꼽한 편인 거 알아서 말로는 많이 티도 안내고 넘겨짚지도, 지적하지도 않아. 개중에 나를 미친듯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자꾸 목소리 크게, 아주 제정신으론 못할 정치질과 모함으로 주변을 공격적으로, 또는 사람 좋은 척하며 포섭하려고 하면서 여론 쥐려는 게 벌써 수도 없이 반복된 일이란다.
그 사람들도 자기 사람들한테는 좋은 사람들이고 호감인 사람들일텐데 인성이 타자를 생하고 목숨줄이 살에 간당간당한 명식이랑 부딛혀서 일터에서는 본인이 항상 이겨서 직장 계속 다니고, 니들이 미워 죽겠는 걔만 복없이 직장만 계속 잘리는데도 미워함이 가시질 않아서 끈질기게 이러는 거 아냐. 그만해라 부탁이다. 지옥 가서 소설 쓰면서 해 그 이야기들은.
박탈감 좌절감때문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