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이 정화 좋아하는건 그냥 당연한 이치임

경금은 제련되는것이 매우 중요한데 그 역할을 병화가 아니고 정화가 함.

심지어 여름(미월)에도 불기운이 아주 강한게 아니면

경금은 정화를 보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경금+정화는 그냥 콤비 개념임.

정화도 경금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고,

경금은 거의 열에 아홉은 정화를 선호함.

사업 파트너로 만나는것도 좋고 친구로도 좋고.

(남자보다 경금 여자들이 정화남 좋아하는거 개 많이봄)


경금이 계수 좋아하는건 잡힐 수 없는 상관일간의 매력이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임.

경금은 임수로 닦아주는게 좋다는 얘기들이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고, 경금은 계수도 취함.

하지만 정화보다는 확실히 차선이고, 계수를 좋아하는건

(좋아한다기보다는 끌려가는 모양이 맞다고 봄)

타일간들에 비해 유독 경금은 상관일간에게 매우 약해지는 특성을

보이기 때문임.

경금을 유일하게 위축시키는 일간이 계수라서

표면적으로 경금이 계수에게 애걸복걸하는 모습으로 보여짐.


주변 보면 경금은 정화를 만나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계수를 만나면 초반에 불꽃튀는 스파크형으로 관계를 유지하다가 파탄나는것을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