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비다가 뿜는 에너지와 무던한 포용력(토다자일 경우)에

곁에 있는데 비다가 사회적 감이 없을 때 하는 모난 행동 (?) 같은 걸

우쭈쭈 해주면서 옆에 붙어 있음. 그냥 사회성 스킬이 좀 부족하거나

자기 포장을 너무 못 해서 순수한 비다가 있으면 꼭 그 주변에

그 모습 은근히 즐기며 비다를 친구로 두고 우쭐해 하는데 (쟤보다 내가 낫지~)


비다가 정신차리고 마음 먹고 거리두기 하고 확실한 자아 성찰로

본인보다 높은 위치로 치고 나갈 때 그 모습 보면서 스스로가 넘 작아지고

나랑 비등했던 것 같은데 왜 ? 하면서 어떻게든 또 새치혀로 후려쳐 보려고 시도하지만

이 때 비다는 그동안 그 사람이 은근히 본인 삶에 도움되지 않는 인간이었다는 거

데이터로 딱 깨닫고 내적 손절 친 이후라 그런 새치혀는 먹히지 않음 ㅋㅋ


걔넨 그래서 괜히 긁히거나 아님 비다 잘나가는 SNS 일부러 안 보고

질투 하기에도 비다가 사회생활을 넘 잘해서 정치질로 끌어내리지도 못함.

사실 진짜 도움이 되고 착했던 비다라면 질투 하는 감정 자체가 힘들거임...

본인이 그 정도 인간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게 비다임


결국 비다를 곁에 두고 은근히 지 방패로 사용하면서

자존감 채우던 모난 애들.. 비다한테 특히 겁재 있으면

더욱 더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