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는 영업이나 회사 재무경영관련을 보니까 경금인 스티브 발머한테 맡겼더라고 

방시혁이 민희진사태 터지기전에 경영관련 맡긴 사람이 무토였나? 근데 무토 특성상 잘짜인 구조아니면 재무관리경영쪽이 잘 맞단 생각이 드는 사람이 거의 없었음...

사람보는 눈도 차이가 났겠지만 그런거 보면 빌게이츠는 다혈질이라서 그렇지 본인한테 필요한 인간들 쏙쏙 뽑아서 단물까지 빨아서 존나 잘 쓴 케이스임

지금은 이혼했지만 아내도 같이 일하던 직원인 화일간이었고ㅎ

차라리 박지원 무토같은 스타일을 쓸바에 빌게이츠가 쓴 사람처럼 경금인데 인싸성향인 사람썼으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음(그게 아니면 계수일간이거나)

왜냐하면 방시혁 박지원 민희진 보면서 느낀건데 이 셋사이가 전부 소통이 잘된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거든 

반면에 스티브 발머는 대학교에서 이거저것 많이 한 인싸스타일인데다가 소통이 좀 잘되는 스타일의 사람이더라고 

근데 회사에 이렇게 인싸스타일로 나대는 인간 있었으면 관심 다 뺏어간다고 방시혁이 싫어했을거 같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