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나 눈빛 말투가 다르더라
노출해서 시선을 끄는 저렴한 섹시가 아니라
노출하지 않아도 남자들의 성적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
몸매가 육감적이지 않아도
색기강한 여자들은 이 여자랑 하고싶다라고 느끼게 만듦

나 고딩때 미성년자인데도 얘 좀 묘하다 했던 여자애
자월 정축 식신제살 관다녀였어 ㅎㅎ
입술도 도톰하고 피부 하얗고 검정색이 잘 어울리는 느낌?
(참고로 삼주상으로는 도화도 홍염도 없었음)

성인되서 본 여자애들중에서는
여자인 내가 봤을때는 모르겠는데
유난히 남자들이 좋아했던 대학 동기 사주보니
수일간 수다자였어 경신금강한 수다자
확실히 인비겁강한 여자는 동성이 봤을때는 매력을 못느끼는게맞나봐
그냥 이쁘장하게 생긴정도인데 남자선배들이
쟤 좀 섹시한 느낌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거 들었었어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면서 남자관계 복잡하다고 소문나서
언젠가부터 학교안나오더라

본문 여자들 둘다 노출도없고 하고다니는건 평범했어
색기라는건 진차 기운인거같애
그 사람에게 풍겨져나오는 기운
그게 이성을 매료시키고 동성마저도 쟤는 좀 느낌있다라고
느껴지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