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경우는
비겁용신
- 친구나 연상인 또래들한테 틱틱거리고 자기맘대로 굴어도 좋아해줌
아니면 자기보다 퍼주는 친구 잘만남
그래서 또래 무리에서 갑인경우가많음
- 동성간에 인기많음, 친구많음
뭔가 얘는 뭘해도 인싸일거같고 주위에서 다 찾을거같은분위기
- 잘나면 주변사람들이 있는그대로 인정해주고 칭찬해줌
(진짜 예뻤던 비겁용신 재다녀 있었는데 다들 질투안하고 안싫어하고 와서 너무예쁘다고 한마디씩하고)
- 뭔가 자기가 하는 잘못에비해 덜까이는느낌. 안까이진않겠지만
- 형제자매 사이가 괜찮거나 도움되는경우가 많았음
비겁용이라고 친구 뜯어먹거나 등처먹는다로 일반화할순없겠지만 한마디로 인복이 있다는 느낌
비겁기신
- 착하고 순둥한 성격인데도 이상하게 또래사이에서 소외당하고 호구취급 당하고 만만하게 보여짐
- 공공연하게 무리에서 제일 잘나도 인정을 잘 못받음
(겉으로는 칭찬받긴 하는데 은근히 후려치거나 꼭 내가 더 낫다는 식으로 구는 친구들이 있음)
- 왕따, 억까 많이 당함, 아니더라도 아싸분위기가 있는겅우가많음
혼자서도 잘다니고 꿋꿋해보여서 그런지(그래서 잘나가면 독보적이거나 왕따거나 하는듯)
- 또래보단 나이많은사람이 더 편해보임 (이성이 도움된다는건 케바케 심해서 지웠어.. 이성친구도 겁재..)
여긴 반대로 인복이 없고 독고다이가 낫다는 느낌
전자는 주로 재다에 비겁하나 박힌 비겁용신 임상을 생각하면서 썼고 후자는 월지먹은 비겁있는 식재관이 더 도움될거같은 신강사주들임상을 생각하면서 써봤어
공감안해도 (비추해도) ㄱㅊ으니까 다른임상도 줄사람
도덕성 빻고 싸패 나르라라도 지한테만 잘해주면 우쭈주 물고빨고 시녀하고 다 덮어줌 ㄷㄷ
비겁기신. 쟁재사주. 여자임. 어릴때부터 부모가 형제자매와 차별함 비겁들은 나를 이용해먹고 나도 어릴때 맹해서 다 털림 아직 돈 빌려준 적은 없는데 술사들이 하나같이 돈 조심하라함 내가 공부 더 잘하고 능력 있어도 인정, 주목은 비겁이 받음 시기질투는 모르겠는데 전문직남친만난거 소문나니 왕따당함 내가 뭘 사면 따라 삼(내가 유행에 민감하기도)
어딜 가든 동성이 시비 틈. 이건 형제자매가 얘기하기도 함. 같이 마트 가서 장 보는데 아무 이유 없이 나만 시비 털린 적이 많음.. 쓰다보니 줫같네
나랑똑같노 하
아 존나 인성에서 쓰레기냄새나는 년들이 나한테만 박하게 굴음 ㅋㅋㅋㅋㅋ 진짜 당하고 받아줘도 동성들은 내가 뭐가 아니꼬운지 몰아세우고 못되게굴고 막대해 그래도 될 것 같다고 느끼는 이유가 궁금할정도임 ㅇㅇ 내가 존나 부럽고 공격성 생겨서? ㅋㅋ
나도 쟁재는 아니고 재다중화신약인데 재성이 문제인듯 ㅜㅜ
나 어떡하냐ㅜㅜ 나도 비겁기신인데 저럴까 무섭다
지결혼식 가줘도 노려본다고 ㅈㄹ하는 피해망상년이니 친구가업지 ㅋㅋㅋㅋㅋㅂㅅ
211.234 지랄하네ㅋㅋ 너같은애들이 비겁 등쳐먹고 후려치고 다니잖아. 결혼식에서 가자미눈에 표정 썩어있는애들 다 너같은 애들이더라
아 그리고 또 공감가는게 비겁기신인 애들은 예를들어 남자들이 좋다고 따라다녀도 "니 가슴이 커서 좋아하나보다" "니가 잘사는줄알고 데릴사위 노리나보다" 이런식으로 내려치고. 비겁용신이 상 타거나 주목받으면 주변에서 축하라도 해주는데 비겁기신이 상 타거나 주목받으면 일부러 못본척 못들은척함. 근데 아직 까지 두명밖에 못봤는데 남자도 잘만나고 동성들하고 잘지
내는 여자는 딱 두명 봄. 둘의 특징은 모두에게 다정하지만 호구가 아니라는것 자기할말을 기분안상하게 잘한다는것과 모두와 잘지내긴하는데 그 누구와도 찐친?처럼 지내지않는다 해야하나
못본척, 못들은척, 자주 겪어봤어. 내 존재 자체를 묻어두려는 느낌?
와 나도 비겁기신 맞구나;; 저런 디테일 진짜 ㅅㅂ ㅋㅋㅋ 지금까지 겪어왔던거임ㅋㅋㅋ - dc App
근데 이건 한국 같은 미개한 나라에서나 그래… 한국에서도 수준되는 사람은 비겁기신한테 그런 짓 안함 한국 사람들 수준이 떨어져서 비겁기신들이 이런 일 겪는거고 보통 다른 나라나 좋은 환경이면 비겁기신이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 경우 많음
이악물고 모른척하는거 ㄹㅇ ㅋㅋㅋ 열등감에 부들대고 있어서 그럼 패배자 찌질이년들 입꾹닫하고있으면 그게 티안날거라 생각하나봐
내가 신강인데 비겁기신이면남편 잘만날거 같다 얘기도 듣고가슴 큰거랑 골반 넓은거랑피부 좋은거 별별 거를걍 다 질투하던데?특히나 귀걸이나 화장품따라 사는건 ㅈㄴ 잘함향수도 따라사고화장법도 따라하고좆같은 씨발년들
공부를 잘하든 일을 잘하든 예쁘단 칭찬을 듣든 윗사람이 챙겨주고 예뻐해주든 표정 썩창되고 ㅈㄴ 시러함 위아래도 째려보고 뭐하는지 항상 주시함 암 걸릴거같음
비겁용신 ㄹㅇ 지좆대로 굴고 후려쳐도 친구들이 우쭈쭈하거나 좋아해줌.비겁기신은 친구한테 잘해줘도 걔네가 안고마워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무시당함ㅇㅇ 비겁용신도 지가 인복있는거 알더라.지 행실에 비해서 항상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서 자긴 인복 하나는 좋은거같다고 지 입으로 얘기한거 들음.비겁기신은 비겁용신 거리둬라 비겁기신만 기빨리고 손해임
솔직히 여자는 비겁용신이 팔자 편해보인다 살아보니까 인복있는게 중요함...여자가 인비기신에 식재용신이거나 재관용신이면 인복 개나줘버렸으니 사람 기대하지 말고 혼자 마이웨이 하면서 돈이나 벌라는 팔잔데 평소엔 괜찮다가 문득 외로움 밀려오거나 억까 당할때 진짜 ㅈ같음.주변에 의지하거나 기댈 구석 없으니 혼자 돈 벌면서 살아라 이거임
ㄹㅇ맞말. 세상에 믿을건 나자신 내몸뚱아리 하나뿐이라는걸 사무치게 느낌.. 가만히 있어도 억까당할때마다 개빡치는데, 이제는 시비걸고 구설수만드는 인간들 만나면, 속으로 저새끼 언젠간 부메랑 쳐맞을거라고 인과응보있다고 되뇌이면서 그냥 삭힘.
진자 도와줘도 고마워 안하고 나한테 열등감 가졌던거를 풀면서 뒤에서 은근히 돌려깐다 인간아님
2 본인도 본인 인복 좋은거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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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비기신 식재용신인데 돈복도 없으면 어째야하노하..
인비용신인데 -친구에 연연하지 않음 연락 안 하면 안 하는대로 혼자 잘 살고 연락해주면 고마워하고 만나면 즐겁게 놀려고 함 -친구가 소개팅 해줌으로써 인연을 많이 만남 -혼자 할 수 있는데 못 할 것 같다며 주위에서 많이 도와줌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로 생각함ㅜ 조언도 많이 해줌)
나랑 똑같아.. 주변에서 뭔가 도와주고 싶어함
일주월주비겁기둥인데 왕따 당한적도 시킨적도없고 아싸도 아님.. 겉은 외향적이고 발 넓어서 '아는' 친구들은 많은데 친한 친구 무리가 없거나 느슨해. 무리가 쪼개지기도하고, 다툼 없어도 접점 사라지면 쉽게 사라지는 인연뿐.. 새로운 사람을 사귀어도 나보다 더 친한 누군가가 있었고 나는 후순위였어. 속터놓을 친구를 원했는데 가질 수 없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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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용신인데 그렇게 인싸느낌은 안남 오히려 무리내에서 말 하는 쪽보다는 거의 듣는 포지션. 대신 소수의 친구한테 도움은 많이 받는 편
이게 찐 실속있는듯
나 비겁기신인데ㅅㅂ다맞노
인비다들 일기는 일기장에 쓰렴 불행한척 자기연민 빠져사는거 소름끼치네
여기서 지 비겁용신이란 애들 명식보면 식다 재다 관다 ㅈㄴ 다름 결론 = 비겁다자도 아닌데 본문같은 상황겪고 지가 비겁기신인줄 아는 신약들이 대부분임
여기서 지 비겁용신이란 애들 명식보면 식다 재다 관다 ㅈㄴ 다름 결론 = 비겁다자도 아닌데 본문같은 상황겪고 지가 비겁기신인줄 아는 신약들이 대부분임222
신약들이 비겁기신인척해서 비겁기신 또 욕 먹이기 ..
내가 아는 비겁용신은 삼주상 확실히 관다신약에 천간에 비겁 하나 있어서 종격도 아닌 경우 일단 또래사이에서 좀 있어보여서 대접받는 위치고 (실속은 있는경우도 있고 없는경우도 있음) 무조건 무리 하나에 속해있고 무리에서도 웬만하면 주도하는 쪽
나 비겁기신에ㅈ해당하는데 날 외롭지않게 해주는건 남자라더니 이거였노 실제로 일터에서 남자랑 있는게 덜 상처받는다
비다인데 나보다 잘난 애들이 무시하거나 잘났다고 하면 인정이라도 하지 못난 것들이 자꾸 나 깎아내리면서 잘난척하고 내 외형이든 생각이든 나 손민수 하면서 지 아이덴티티인척 할때마다 대가리 한대씩 패고 싶은데 못해서 병날거 같음
손민수 하면서 지가 찔리니까 나한테 먼저 따라산거 아니라고 선수침 ㅋㅋㅋㅋㅋ
맞음 내 인생계획까지 따라하던데 결국 계획 못따라갔을듯 ㅠㅠ 흉내낸다고 절대 안될게 되진 않더라
앰생은 갓생 흉내내도 절대 갓생이 못되고 평생 앰생스럽게 살더라고 지수준에 맞게
나도 무비겁인데 비겁기신인가봨ㅋ - dc App
비겁용신도 한만큼 받고 비겁 기신도 지팔지꼰하는게 있다. 참고로 난 확신의 비겁기신임. 본문내용부터 댓 내용 거의 다 공감함. 내가 느끼기로 비겁 용신애들은 와. 이래서 인복있고 사랑받는구나싶었어. 위에서 지들맘대로 한다는건 아마 인성있는 애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난 무인성들 주로 봄. 그러디보니 얘들은 태도가 완전 기브엔 테이크 쩔어. 정말 인간괸계
잘하는데 이게 나대는게 아님. 무조건 잘 들어주고 잘 캐냄. 좀 더 센스있는 친구는 티도안나게 비위를 맞추는 호응을 하는데 이정도 급 되면 진짜 사람덕 보는게 당연해 보이더라. 반면 비겁기신은 내 이야기임. 타고나게 가진게 많고 능력이 좋은건 사실. 하지만 대인관계에선 누구에게나 본능적 경계심을 심어주는데다 지 잘난줄 알아서 타인이 필요 없는것 같음
그 독립적 태도가 실제 능력이기도 하지만 대인관계에서 가끔 물 먹을때가 있음. 물론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이런 폐단이 많이 사라졌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유교국가임. 집단적인 융화. 사회성을 많이 보는데, 식재관운이 오면 인간사는게 이런거구나 알고 인비운 오면 내가 또라이같을 때 있음.
다만 인비용신한테 느낀건 얘들 확실히 인간관계에 목을 맴. 그래서 상향혼을 해도 남자한테 절절매서 일하는 형국이고 그냥 인생 자체가 좀 세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보임. 다만 나는 그냥 내 능력 키우는데 밖에 관심이 없고 어차피 인간은 다 혼자다 생각. 다행이 외모가 괜찮고 통찰력도 있어서 사람 볼줄 아는 남자들은 되려 나한테 감기더라고 신기하게.
결론은 그냥 자기 복대로 행동하고 그 복대로 산다는걸 알았음. 그래서 인비용신 보면서도 배우는게 많고, 나 자신도 있는 그대로 사랑할줄 알게됨. 결국 같이사는 세상임
좋은 댓글 고마워! 거저 얻어지는건 없는듯하다. 자기 복대로 행동하고 복대로 산다는거 너무공감..
오 ㅅㅂ 맞음 외모 괜찮은데 현명한 소수가 진가를 알아보고 다가옴 그거 안되는 비겁은 용신인데 남복은 빻은 애정결핍년들은 그 비겁기신인 애가 줘도 안가지고 무시할 남자 데리면서 뻗댐
나 비겁용신인데 왜 임상은 비겁기신에 가깝지
비용인데 친구많고 모든걸 공유할수있는 친구도 있고 동성친구 덕 많이보는건 맞는데 그만큼 시기질투 은연중에 말과 행동으로 드러내는 애들도 많아서 걍 인간들 진저리남 ㅋㅋㅋ손절머신임 ㅋㅋ.... 용신인데 용신 아닌것같음 ㅅㅂ 질투심 드러내는거 너무 환멸나.. 그래서 내가 마음 다 열어주는 사람 1-2명 밖에 안됨...
별로 나쁘게 생각안했던 애가 질투 드러내는 순간 실망스럽고 걔가 수준 밑바닥 천민으로 보임 ㄹㅇ 뭐 안쓰워서 넘어가주면 지가 티안나게 잘멕이줄 알고 계속 대들잖아 그런애들 볼때마다 말로 존나 패고 손절칠지 봐줄지 고민되는데 이런 고민하는 내가 호구같고 이래서 ㅎㅌㅊ같은애들도 맞먹으려고 허접한 대가리로 가스라이팅 걸고 기어오르나 싶음
그 1-2명도 없는게 비겁기신임 니가 좋아보여서 질투햇나보지 덕많이보면그걸로됏지
재다에 비겁용신인데 관이 있어야 쓸수있는듯? 내가 무관이고 천간에 겁재 한개 떴는데 초년에 관대운와서 친구도 많고 날 좋아해주고 나한테 퍼주는 단짝친구도 있었어 물론 공부성과도 잘나옴 그러다가 지금까지 계속 천간 비겁대운인데 갑자기 몇백키로미터 떨어진곳으로 이사와서 왕따당하고 친구가 내 험담하고 다녀서 손절하고 혼자 다니면 또 어떤 잘 모르는 동성 애가 내험담을 막 하고다님ㅋㅋ 조금만 뭐해도 미친듯이 까이고.. 소문도 이상하게남 근데 소문나는건 관대운때도 세운이 별로면 잠깐 그랬었어 ㅋㅋ 하지도 않은게 소문나고 그런식임 아니면 이상하게 날 싫어해서 꼽주는 같은반 애가 있거나.. 아무튼 재다여도 관이 있어야 비겁을 잘쓰는거같아 ㅠ ㅠ
ㅇㄱㄹㅇ
비겁기신은 조용히 내실 다져서 자기가 자기자신을 보호해야 함. 남한테 의존하려는 순간부터 기신운 시작임
이거 맞음 ㅋㅋㅋㅋ 내실 다져서 관으로 비겁쳐야됨
2222
3333 - dc App
겁재 용희신 물상은 아는데 비겁 용희신은 비겁과 사이가 좋은지 나쁜지는 판단 기준 밖임ㅋㅋㅋ 사이가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친구나 동료가 이득이 됨. 예를 들면 그들의 논리나 가치가 성장에 도움이 되거나 액풀이가 되는 느낌. 사이가 나쁘면 걔가 액운을 다 가져가 줌. 손 안 대고 코 풀었단 말의 실체임
겁재 용희신은 어떤데?
재다인데 두번째 완전 나다..
나도 재다 ㅅㅂ
니네가 줘야하는거면 식상용신인거임 전자는 인성용신이라 받는거고 ㅋㅋㅋㅋㅋ 비겁기신이면 받을생각말고 줄생각을 해야돼
인성용신한테 퍼주지말고 비겁기신들은 기부 봉사로 물상대체해
ㄴ그것도괜찮아 어차피 비겁기신들은 퍼줘도 못받음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인성용신들은 평소에 뿌린게 있으니 돌아오는거고 인성기신들은 뿌린게없어서 못받는거아닐까싶음 아님 뿌려도 뭔가 주기싫게하는 좆같음이 있던지? 밥 잘사주는 꼰대부장처럼
근데 비겁 기신이 독고다이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걸 가만히 두지도 않음. 꼭 옆에와서 서고, 꼭 껴서 놀고 싶어하고 꼭 엮어서 힘들게 하려고 하더라. 아 독고다이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완전한 자유를 주지도 않아 ㅋㅋ 적대시할거면 적대하던가 진짜친구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애매하게 지 기분 좋을때나 어울릴만하게 굴고 손절 확 쳐버리기도 애매함
무비겁 인다인데 부모님은 고딩때부터 안계셔 그때부터 언니가 날 키움 부모님 있을때도 트러블생기거나 하면 언니가 내편 많이 들어주고 내 얘기 많이 들어줌 중학교1-2학년땐 왕따당했었는데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알음알음 알게되서 중3가서 초등학교때 친구들 덕으로 왕따 탈 출했음 초등학생때도 어떤 친구가 나 왕따시키려고 하면 다른친구가 대신 혼내줘서 화해한적도
억까당한적도 많았고 만만하게 보는사람들도 많긴해 ㅠ 직장에서 사수가 미혼모라 코로나때 애를 맨날 데리고왔었는데 간식주고 놀아주고했는데 애 때렸다고 오해받은적도 있고.. 이게 인다특으로 그런건지 조후용신이 비겁이라 그런건진 몰겠음요 역갤보면 싫어히는 무비겁 인다 무재임 ㅎㅎ..ㅠ
@ㅇㅇ(211.227) 어 나도 무비겁 인다 무재인데 내용 비슷하다 인생 팟팅이다
비겁기신 내얘기 같았어ㅠ 나 오행구족 양인격에 중화신강이야
난 무재에다가 비겁 3개 인성 하나 신강사주라 항상 비겁기신인줄 알았음. 재기둥대운 10년간 흔히 말하는 비겁기신 썰처럼 주변인이 필요할때만 나 찾고 막상 내가 어려운것도 아닌 도움받을라고하면 팽당하고 내가 자처해서 감쓰돼주고 이런게 일상이었음. 지금은 비식대운 3년차인데 뒤돌아 생각해보면 비겁기신이 아니라
비다 무재인데 재대운 와서 쟁재 일어나서 기신이라 착각한거같더라. 난 원국에 식신도 있어서 술사말로라면 비식운와서 지금 더 힘들어야되는데 오히려 비겁한테 도움 받으면서 살아.
암튼 그 당시는 비겁기신보다 쟁재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임상을 공유하자면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못생겼다고 꼽주던 무리, 친구들 밥 사주고 그쪽은 나한테 뭐 쏘는적이 없음, 뭐 도와달라면서 들러붙는 인간들, 불리하게 집 계약하기 이정도 있었다…
이거보니까 기신임.... ㅅㅂ 성격드러운 티를 내야되는거같음
근데 또 비겁기신이 성격드러운 티내면 더 큰일날듯 어쩌라는건지
사람들이 성격더럽다는건 인격도 없고 논리도 없는 사람을 그렇게 칭할거 같은데 비겁기신은 냉정해야 해. 성격좋다 소리는 안듣더라도 규정이나 예의는 있는 사람이지만 모든것에 포용적이지 않다, 그리고 질 떨어지는 것들이 공격해도 흥분하지 말고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하고 대응하던지 무시해야해. 근데 무시를 하는데도 지가 맞아서 그러는지 아는것들한테는 일침을 가해야 한다.
비겁기신은 그냥 관써서 비겁들위에서 군림 해야함 정주고 잘해주지 말고
2223333 ㅇㄱㄹㅇ - dc App
ㅇㅇ 같잖은 가스라이팅 시도도 못하게 실질적인 스펙으로 누르면 지도 안될거 아니까 못깝침
비겁기신인데 본문이랑 댓글들 읽고 위로받고 간다 댓글에 하나 없는거 추가하자면 비겁기신은 주변에 손많이 가거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인이 꼭 주변에 들러붙음 대체로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만나 뜯기는 포지션임
와... ㅇㄱㄹㅇ 이거 특히 기신운때 진짜 심하고 쟁재안당할라면 진짜 손절해야하고 의식적으로라도 급급급무새되야됨ㅋㅋ - dc App
나보다 못한애 보면 또 짠해지는게 사람 마음인데 걔네가 속으로 다 너한테 열폭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불쌍해짐 기어오를때 눌러주면 또 깨갱하고 안기어오르더라; 걍 기싸움 계속 해 걸어오면 ㅇㅇ
이거 진짜다. 꼭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엮여. 나도 처지가 딱한 건 마찬가지인데. 정신 차려보면 내가 걔를 엄청 돕고있음. 그러다가 상황 나아지면 나를 떠나더라.
걍 나한테 동정심 유발하거나 나한테 따라하거나 따라사는 년들만 손절해도 인생 클린해짐 그 시간에 돈벌고 피부랑 몸매 관리 하는게 나음
아닌거 같으면 빨리 연끊어야함 이상한 인간들 ㅈㄴ 잘꼬임 맡겨놓은거 마냥 내가 힘들고 어려울땐 모른척하고 지들 심심하거나 아쉬울때 연락해서 떠보거나 내 사생활이나 연애사나 근황 ㅈㄴ 궁금해함 프사도 ㅈㄴ 염탕하고 진짜 ㅈ같고 짜증나는 인간들 많이 겪어서 차단박음
비겁기신은 진짜 손절 잘해야됨
원국에 없는건 용신으로 쓸수가 없어
비겁기신인데 이성관계에선 개냉정함, 친구관계에서는 쌉호구, 친구관계에서 사람보는 눈 없음, 퍼주다가 뒤통수 맞기 특, 시기질투, 꼽주기, 은근히 친구무리에서 무시당하기(스펙 젤높은데도), 후려치기, 이건 동성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같은 급의 동기나 동료 남자들도 한몫함 오히려 남자들이 이간질, 시기질투하는거 엄청남, 예를들면 상사의 총애를 받는걸 남동료들이 질투해서 깎아내린다 루머만든다 등등, 심지어 내가 만나는 남자친구가 타는 차 직업 등등 주변 남자애들이 알아내고 어떻게든 비꼬고 아니꼬워함, 동성친구들이 감쓰로 씀, 특히 재다무관, 재다관약 남미새들한테 이용 당하고 배신당하기 장인임, 그때그때 못받아치고 잘 못끊어냄, 그나마 회사, 학교, 만나는 애인에게서 받는 복이 있는 편
ㄹㅇ
비겁다인데 아무리 성격 좋아지고 좋게 대해줘도 한남들때문에 기신인건 못숨기더라 감쓰 안당하고 알아서 잘 선긋고 사는데 덕을 보진 못함 ㅋㅋ
비겁기신이고 용신중인데 엄마들 무리에서 벗어나 독고다이로다님.남편돈잘벌고 행벅 - dc App
겁재용신인데 친구들보단 모르는 사람이 도와주는 경우가 많았음 - dc App
헐 나 비겁기신 공감
관용신 비겁기신인데 이거 맞다.. 맨날 같은 동성인 기집년들이 나 항상 견제하고 억까하고 뒷담하고 왕따시키려고 들던데. 난 미국에서 중고등 다녀서 나 지들이 원하던? 또는 지들이랑 친하던 남자랑 사귄다고 걸레 소문내고 하루아침에 인사하던것들이 쌩까질 않나 씨바년들이. 그래서 좀 지켜보다가 바로 학교 개인 카운셀러 쌤한테 일러버림. 수업시간에 방송으로
유** 킴(나 괴롭히던 우두머리 한국년) 오피스로 오라고 방송하고 ㅋㅋㅋ 상담사랑 또 다른 전문가랑 그년이랑 대면해서 이야기나누고 사과받아주고 해주면 이년 대학교 갈때 빨간줄 안그인다고 너가 선택해라 해서 내가 봐줬다. 씨발련들. 한국에서도 똑같음. 내 친구는 항상 내 주변 친구들 다 지 친구로 만들어버리고 내가 결혼해서 잘 사니까 시기질투하는거 싹다 느낌
비겁기신이야. 똑같은 잘못해도 욕 더 먹고 진짜 눈에 벼르고 트집 잡으려고 난리고 이름이 이상하다고까지 트집잡음 여자들이랑 있으면 환멸남 남자섭재도있는데 여자들겁재가 더 소름끼침 욕하면서 내꺼 다 따라하고 혼자있는게 낫다
비견 용신인데 겁재 기신일수도 있음? 내 친구 전자인데 원국 비견5개에 친구 진짜 많고 인기 많은데 겁재기둥세운에 그거 다 잃었음. 난 후자고 친구 별로 없고 아싸 비견 기신인데 (지금 비견대운들어왔는데 잦같음..ㅎ) 겁재운에는 항상 나한테 좋은쪽으로 판 뒤집히고 오해도 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