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경우는
비겁용신
- 친구나 연상인 또래들한테 틱틱거리고 자기맘대로 굴어도 좋아해줌
아니면 자기보다 퍼주는 친구 잘만남
그래서 또래 무리에서 갑인경우가많음
- 동성간에 인기많음, 친구많음
뭔가 얘는 뭘해도 인싸일거같고 주위에서 다 찾을거같은분위기
- 잘나면 주변사람들이 있는그대로 인정해주고 칭찬해줌
(진짜 예뻤던 비겁용신 재다녀 있었는데 다들 질투안하고 안싫어하고 와서 너무예쁘다고 한마디씩하고)
- 뭔가 자기가 하는 잘못에비해 덜까이는느낌. 안까이진않겠지만
- 형제자매 사이가 괜찮거나 도움되는경우가 많았음
비겁용이라고 친구 뜯어먹거나 등처먹는다로 일반화할순없겠지만 한마디로 인복이 있다는 느낌


비겁기신
- 착하고 순둥한 성격인데도 이상하게 또래사이에서 소외당하고 호구취급 당하고 만만하게 보여짐
- 공공연하게 무리에서 제일 잘나도 인정을 잘 못받음
(겉으로는 칭찬받긴 하는데 은근히 후려치거나 꼭 내가 더 낫다는 식으로 구는 친구들이 있음)
- 왕따, 억까 많이 당함, 아니더라도 아싸분위기가 있는겅우가많음
혼자서도 잘다니고 꿋꿋해보여서 그런지(그래서 잘나가면 독보적이거나 왕따거나 하는듯)
- 또래보단 나이많은사람이 더 편해보임 (이성이 도움된다는건 케바케 심해서 지웠어.. 이성친구도 겁재..)

여긴 반대로 인복이 없고 독고다이가 낫다는 느낌


전자는 주로 재다에 비겁하나 박힌 비겁용신 임상을 생각하면서 썼고 후자는 월지먹은 비겁있는 식재관이 더 도움될거같은 신강사주들임상을 생각하면서 써봤어

공감안해도 (비추해도) ㄱㅊ으니까 다른임상도 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