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한테 사랑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도드라짐
상대가 사랑안주면 엄청 배신당했다 느끼고 우울해함
그러다가 다시 애정표현해주면 죽은나무에 생기돌아오듯 해맑아짐 겉은 그냥 단순한 나무 한그루같아 보이는데 여리고 섬세하고 예민한 일간임. 주변 갑목보면 주로 정화 신금 기토 임수 만남
얘네들이 보면 갑목을 살뜰히 잘 챙김.
그 중 임수하고는 지랄맞게 싸우고 헤붙헤붙 반복하긴 하는데
그래도 서로 계속 정때문에 못 헤어짐
정화는 늘 예쁜말 해주고 애정표현 스킨십 자주 해주니까 갑목이 못벗어나고
신금도 정화처럼 좋은말 따스한말 해주고 자존감 뿜뿜 올려주게끔 챙겨주고 중요할때 곁에 있어주니 갑목이 푹 빠짐
기토는 갑목이 가장 편안해하고 의지하는 존재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