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자꾸 될 듯 말 듯
기분이 괜찮다가도 ㅈ같고
계묘년 하반기 보다 나은 건 맞는데
올해 상반기보다도 확실히 괜찮긴 한데
그냥 개답답 명치 부근이 꽉 막힌 느낌임
나 원국에 술토 있어서 11월 초까지는
힘들 거라던데 죠낸 빡친다..;;
요가와 명상, 짬짬이 독서로 겨우 다스리는 중이야
안 그럼 이미 정신병으로 나락 갔을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