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총운의 복기

辰은 수를 입고 시킨다.
모든 辰년 마다 수의 입고 작용을 초반부에 논하고

한 해의 흐름을 이야기 해왔지만

甲辰은 수의 입고작용이 느리고, 더딘 것이 포인트라고 했다.


그에 대한 일련의 작용과 각 명조에 대한 적용은

새해 초에 적어두었던 갑진년 총운의 짤막한 해석에서

큰 궤를 벗어나지 않았다.


그에 따라 갑진년의 본격적작용

ㅡ 수를 입고시키고 화를 태동시킬ㅡ

은 申월이 끝난 지금 시점에


본격적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