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총운의 복기
모든 辰년 마다 수의 입고 작용을 초반부에 논하고
한 해의 흐름을 이야기 해왔지만
甲辰은 수의 입고작용이 느리고, 더딘 것이 포인트라고 했다.
그에 대한 일련의 작용과 각 명조에 대한 적용은
새해 초에 적어두었던 갑진년 총운의 짤막한 해석에서
큰 궤를 벗어나지 않았다.
그에 따라 갑진년의 본격적작용
ㅡ 수를 입고시키고 화를 태동시킬ㅡ
은 申월이 끝난 지금 시점에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한 해의 흐름을 이야기 해왔지만
甲辰은 수의 입고작용이 느리고, 더딘 것이 포인트라고 했다.
그에 대한 일련의 작용과 각 명조에 대한 적용은
새해 초에 적어두었던 갑진년 총운의 짤막한 해석에서
큰 궤를 벗어나지 않았다.
그에 따라 갑진년의 본격적작용
ㅡ 수를 입고시키고 화를 태동시킬ㅡ
은 申월이 끝난 지금 시점에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ㄹㅇ? - dc App
기도하자쓰발
이모티콘ㅋㅋㅋㅋㅋㅋㅋ후
ㄹㅇ
ㅋㅋㅋ기여워
임진년엔 수입고 어떻게 됐대?
긍까...임진년 수기운강했는데 말임...
수기신인데 임진년 하반기는 좋았움
수기신인데 임진년이 경자보다 쬐금 더 힘들었다;;하반기 좋았으면 수기신일수있어?
나도 수기신인데 임진년 하반기에 취직함
난 수기신인데 하반기 별로였음11,12월 상반기는 좋았음 외국에 있어서 먼가 대체된건지
임진 최악 수기신임
임진년에 수기운 넘쳤는데 ㄹㅇ 그립다
수기신 임진년 11월부터 좋은일생겼어. 상반기는 죄다 광탈했었는데(지옥이었음. 우울증으로 사람이 반미침) 12월에 제일좋은곳에 합격.
임진년 상반기 진짜 인생ㅈ같아서 쌓인 울분 토하면서 11월 겨울바람불때 하루에 3시간씩 뛰면서 발톱 다 빠지고 그랬는데 12월에 갑자기 인생이 바뀜. 다음해 계사년 2월에 지역 이동하고 독립함. 그러곤 신축임인계묘 다시 지옥ㅜ 올해 확실히 지난3년과 다른 인격이 된것처럼 인생에 대한 느낌, 공기, 각오가 달라짐.하지만 또 신미임신월 ㅈ같아짐ㅜ 휴..
임진년 하반기에 꿈꿨던 일을 샤부작샤부작 준비하다가 갑진년에 피치올려서 완성 직전이야... 이게 12년이 걸렸네...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지지가 입고라고 수기운 없는거 아님 ㅠ 병술년이 화기 넘치는 운이지 입고라고 술토만 덜렁 남는거 아니잖아. 임진도 수기운 강했던거 사실임.
오호라! 뭔가 이글은 믿음이???? 이번엔 리얼???
오
ㅊㅊ - dc App
그래서 결론이 수기운 끝났단거?
오오 - dc App
제발 화기운 와라 - dc App
새해 초에 적어두었던 갑진년 총운의 짤막한 해석? 이 내용이 뭐였나요? - dc App
상반기 너무좋았음 하반기에 2차 숨겨진일들 터지는중인듯? 자꾸 계수한마리가 혼란을 야기해서..ㅋㅋ개빡침ㅡㅡ
상관견관이라 그런거 아닐까
그런거같아 계수들머리굴리는거 다보임 근데 계수가 여러마리니 자기들끼리 난리치는즌ㅇ
수기운에 들들 볶이고 나니까 비도 싫더라 비오는 거 좋아했는데 그 음침하고 축축한 느낌 개극혐
고생 했담ㅠㅠ...목화든 금수든 5년 진짜 길긴 길었다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앞으로 목화토 을사~정미 토금 무신~경술 금수 신해~계축 이면 지난 5년보단 2년줄은건데 좀난거아니야? 근데 일케보는건 맞아? 3년식 있길래ㅠ
임인계묘에 날아다니는 수용신들 보고 박탈감 심하게 들었는데 운이 뭔가싶다 진짜 똑같이 노력했는데 단 2~3년만으로 누군 운이 떠안겨주는 선물 한가득 받고 누군 다 해놓고도 되려 빼앗김.
ㅇㅈㅇㅈ
맞는 것 같다
나 수기신인가 올해가 작년보다 훨씬좋음 토용신은 확실한듯
임진은 물이었고.. 12월이 임자였음. 올해는 10월이 무술인대.. 이러지 맙시다. 진월이 4월이었는대. 좋을대로 해석 아닌가? 임진 전년도 11월에 계사 엄마 쓰러지시고 임진 임자월에 돌아가셨는대. 다 원국 작용이지.
올해 10월 갑술월 이에영.. 4월 무진월 .. 고생 많으셨어요..앞으론 꽃길 ~!!!
잘못썼음요.
ㅇㅇ나도 임수핵기신 원국인데 임수영향 항상 못피했음 정도만 다를뿐 그렇더라고 자기사주는 자기가 제일 잘 알수밖에없더라그래서
새해초글 주소점 - dc App
갑술월 화기운하나 없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