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 나, 내 주위 사람들, 커밍아웃한 해외 연예인들

지금까지 살면서 대략 못해도 50~60명쯤은 본 거 같음.

대부분 시간을 몰라서 거의 삼주 위주.

내가 양성애자이다 보니 레즈보다는 바이가 더 많음.


1. 신약 천지... 신강은 정말 드물었음.

신약>극신약>>>극신강>>>>신강이었음.

근데 극신약이나 극신강 혹은 그에 가까운 경우는 다 바이들이었음, 아님 극이성애자거나.


2. 토가 아예 없는 사주는 아직 못 봤음.

토다거나 토가 한 두개만 있거나 다 다양했음.

천간보다 지지에 있는 경우가 많았고 주로 월지나 일지에 있었음.


3. 월지 혹은 일지에 충, 형, 원진 있었음. 특히 일지.


4. 오행이 쏠린 사주가 많았음. 
거의 금이나 토로 쏠린 경우가 많았음.


5. 일간은 다양했지만 그래도 그 중 금/토 일간을 제일 많이 봤음.
 
신금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이 기토 경금 갑목이었음.

병화 무토 임수 정화는 간혹 봤고

계수 을목은 제일 찾아보기 힘들었음.


6. 수다자는 못 봤음.


7. 수기를 중히 여기거나 물이 필요해 보이는 사주들이 많았음.


8. 일주 간여지동 or 일지토가 많았음.



내가 본 레즈나 바이인 애들은 저기에 다 최소 3개 이상은 속했음ㅋㅋ.

신기해 ㅇㅅㅇ.

저기 조건에 많이 해당 되어도 당연 이성애자인 여자도 있었는데 

내가 본 한도에서는 이런 여자들은 대부분 동성애에 관대했었음. 

혹은 레즈나 바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거나 ㅇㅅㅇ.

걍 가볍게 참고만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