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보고 이제 얘네도 끝났구나싶

애초 이 모든 사단이
월급쟁이 사장 민희진이 자기 능력 자기뽕에 차서
남의 돈으로 사업해놓고 꿀꺽하려고 한 것부터 출발인데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그로를 고대로 따라하네…

민희진이야 무대 뒤에서 돈 벌면 그만이니
오물 똥물 감수할 수 있다해도

멤버들은 이슬만 먹고 사는 청량 이미지로 여기까지 온 건데…
민씨와 측근, 팬덤에게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치게
가스라이팅당했는지 그 좁은 세계에 갇혀버린 거 인증

이게 목화사주들 특징인가봄…
관다였으면 절대 저렇게 안 함…

내 생각 내 입장 자기 억울한 거 피해본 것 중심으로 생각함
내가 노력했으면 그만이지
세상이 항상 자기 편인 줄만 알고…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이라는 둥
니편 내편 믿음.. 이런 소리 하면서…
감정적으로 사고하고 판단…
아직 어린 애들인데 그럴 순 있다 싶어도
그걸 부추긴 사람들이 또 있었겠지
제일 나쁨


나도 목화사주라
이번 뉴진수 사태 보고나니
사주에 금수약한 게 어떤 느낌인지
공부 확 된다 어떤 면에선 소름임

쟤네는 자기들이 뭘 놓친거지 영원히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