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어린편이라 잘은 모름 걍 내가 혼자 살면서 생각하고 사주도 가끔 보면서 느낀점임 글고 난 겁재 떡칠된 인비다임 서울 상위권대나와서 전문직이고 사주는 수험생활할때 잠시 관심가졌음


1. 형식적 인간관계에 거부감 느끼지마라
내편 아니면 적 마인드 버리고 내편 아닌 사람들은 그냥 적당히 잘 대하는 태도 필요 비겁다 특 중간이 없음

2. 자신의 전문성에 의존할것
공부잘하면 전문직 라이센스 따거나 기술 배우거나 등등 애매하게 오만일 다하는 사무직 추천하지않음

3. 남 칭찬에 후할것
남한테 빌빌거리고 시녀질 해라는 소리 아니다 타인의 좋은점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경쟁심 갖지 마라
어차피 니들은 천재 아니면 바보야 바보되는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 굳이 부러워하지마

4. 자신을 믿고 나아가되 그걸 굳이 티내지마
자아 없는척 쪼는 척 해도 결국 조금만 같이 지내다보면 니들 자아 존나 센거 티남 어차피 대다수가 조직생활 사회생활 하는 운명인거 적당히 흔들리는척 하는것도 예의임

5. 그럼에도 사람이 있는게 맞는 팔자
여기서 가끔 비겁다가 사람 하나도 없이 지할일만 하면 용신운이라하는데 개소리 ㅋㅋ 어떻게 사람 하나도 없이 일을 잘할것이며 (골방에서 글쓰는 작가도아니고) 비겁다 운명이 사람과 함께하는거임 그 사람들이 멀쩡한게 용신운이겠지

+그외 …
자기할일 운동 관리만 잘하면 되는 팔자? 여자면 관용신?
일단 전자는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말임 비겁다특이아니다
관이 다른 팔자보다 덜 부담스러운건 맞을거임 그리고 남자 동료들한테도 쉽게보이진 않을거고
근데 이걸 조건적 상향혼으로 받아들이는 멍청한 짓좀 하지마 .. 내주위보면 상향혼은 재생관되는여자애들이 제일 잘한다 니들은 애초에 성격이 상향혼을 못해
남자를만난다면 차라리 좀 특이한 성격이나 조건의 남자를 만나는게 더 말이 됨 아니면 걍 자아 존나없는 남자 만나서 니쪼대로 하거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