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풀리기 직전에 엄청나게 힘들다
주변에 아무도 없고 외롭고 심적으로도 불안하고 깜깜하다
안그래도 힘든데 한술 더떠서 옆에서 죽으라고 괴롭히는 경우도 있다



내가 일시주 빼박 용신인데 지금 못버틸정도로 힘들다
이런 애들은 중말년 발복이 엄청날거다
힘들다는게 엄살이 아니라 진짜 ㅈ살시도 하다가 겨우 살아났거나
제정신으로 못사는 정도 말하는거임

이때 못버티고 가버리는 사람들 있는데
이거 넘어가면 남들 다 부러워하는인생 삼

극단적인 예시 들면 난 완전 거지인데
갑자기 건물주 배우자랑 결혼한다든지
생각지도 못한 높은사람이 이상하게 잘봐줘서 인생 확 끌어올려준다든지
너네 의지랑 상관없이 인생 풀린다
이미 우울증에 게을러지고 히키생활중이라 아는사람도 없고 커리어도 없고 망해서 안변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건데
운 풀리면 그 성향에서 강제로 벗어나게끔 하는 귀인이나 상황이 무조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