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일간들 = 갑목, 기토, 신금


ㅇㅇ 위 일간들은 지난 수기운동안 일간 자체가 유리했고, 아주 좋았음

>>>원국 자체가 문제많거나 대운이 빻은 거 아니면<<< 진짜 배터지게 꿀 빨았을 거다

만약 위 일간인데 그동안 안좋았다? -> 원래 더 힘들었을 거였는데 잘풀려서 그 정도로 끝난거임..

잘된 애들은 신축까지 뭔가 추진하면서 될듯 말듯 끙끙대며 기모으다가 임인계묘에 운 받아먹고 펑 터뜨리고 폭주하는 빌드를 탔을거고
그때 저 일간 애들중에 하던 거 잘못된 애들 찾아보기 어렵다


이건 진짜 인정 해야되는 거고, 다른 술사들도 저 일간들한테
 크게 좋은 일들 있을 거라고 많이 얘기했었다




힘들었던 일간들 = 임수, 계수


얘네는 갤에서도 힘들어보인다는 얘기 계속 나왔고, 다른 술사들도 많이 힘들었을 거라고 입을 모아 말했음

비겁운에 비겁문제로 생지옥이었던 애들 많을텐데
위에 좋았던 애들이 자기들이 노력한 거 운빨로 뻥튀기시켜서 받아먹고 문제없이 취할 때, 얘네는 그걸로 쟁재/쟁관을 했어야 했음

비겁들한테 자기가 한 거 뺏기고 시비걸리고 심하면 법정싸움하고 쓸데없는 시간낭비, 감정싸움하고...
그런 사례를 몇개나 봤는지 모름 ㅇㅇ..
그나마 좋았다는 애들은 인맥으로 어디 소개받아서 들어간 애들?



나머지 일간들은 대체로 평타는 쳤거나, 딱 갑진년인 지금 시점에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쓰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