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갈때까지 갑목을 키워야되는데
신미월에 일이 중단된 사람도 있을거고
인연의 끝, 혹은 시작 뭐 인연을 끝내려고 마음먹거나 등
될듯 말듯한 사람들 많았을텐데 흐름이 좋아도여도 충동적으로 시작하고 결과가 안좋은 선택이었음 근데 그당시에는 안하면 안될것 같은 선택이었대 그게 ㅇㅇ

갑목을 키우려고 선택과 집중을 했는데
임신월은 코너에 몰린다 근데 갑술월 기반으로 전화위복 가능하대!!

8, 9월에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 많고(리뉴얼도)
갑술월에는 비견이 충돌해서 쇼부는 가능하지만
아..근데 성급한 판단이엇나 이러지만 결국 갑술월에 선택한게 결과가 나타난다 함

뭐 사면 2달은 좋은데 3달째부터 아..괜히샀나 한다함
사람도 마찬가지 두달 좋다가 3달부터 권태기 발동 티격태격 위기가 올수도 있대
가볍게는 뭐 할부로 뭐 샀는데 2달 잘 갚다가 갑자기 갑술월에 금전적으로 쪼들리는..?

을해월부터 근처에 누가 온다!!
장거리연애면 애인이 옆동네로 온다는 등 ㅇㅇ
자리를 잡는다고 본당
인간관계 흐름은 임신월에 안면트기 -> 계유월에 연인 발전 ->  갑술월에 다툼 -> 을해월에 동거하는 꼴...? (엥?)


결론 : 신미월까지 잘 안됐는데 8,9월에 선택한 일이 좋아진다 그러나 갑술월에 살짝 선택에 대한 후회나 고민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을해월에 결과가 나온다(자리잡는 결과)
하반기는 갑술월이 전환전이다 라는 말인듯...ㅇㅇ

무튼 잘 읽었으면 정리하느라 고생햇다구 한번 해주라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진짜 똑같이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