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일주 올해 갑진년 끊임없이 연애해서 외로울 틈이 없었다

9월은 조금 쉬어 갈려고 집에서 칩거중 ㅎ

정묘랑 헤어지고 이후 연락도 왔었는데 그냥 대답도 안했어

감정기복 안정성이 없어서 좀 힘들었다 뭔가 빡세다는 느낌이 ..

헤어진지 얼마 안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눈맞았네

기사랑 친구에서 썸으로..  평소에 기사랑 성격은 잘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