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쓴맛을 언제든지 목기운으로 정화시킬수가 있음 

대갈꽃밭으로 태어나지 않았음에도 대갈꽃밭처럼 살아갈 자격이 주어진거나 다름없다고 

이게 얼마나 마음 편한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