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기신인데

임신 계유월에 실직하고 백수로 지냈음

아무리 구직해도 일 안구해져서


간간히 일용직 나가다 어깨 다침 발톱 피멍듬

진짜 서럽고 앞이 안보여서 눈물났는데

부서정리된 전직장 본사에서 출근하래;;

이게 운이란거야?

애써봤자 소용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