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인다자에 겁재다자임

게다가 월간 정재 쟁재 오지게 하고있음.

Ses 슈랑 결혼하는게 꿈이였다고 노랠부르다가

소개팅으로 둘이 만나게 됨...

결혼하는순간 슈 (갑술 재다녀)가 뒷바라지 해준다고

고생 디지게 했었다고함. 오만 잡병 걸려가면서

무능한 농구선수인 남편 따라가서 초밥집 알바하고 잡일하면서

생활비벌고 애기 낳고서 그나마 화재가 돼서

돈 다 벌어오고 애들 광고비로 돈벌다가 한순간에

도박으로 나락갔네

남편은 농구선수였을때도 실력없고 벤치선수였다가

은퇴하고나서도 마땅한 직업도 없고

슈 돈으로 애기용품 사업하다가 돈 날려먹기나해서

슈가 총대매고 집안일 돈벌어오는일 했었다는데

사주를 알고보니까 슈가 불쌍해지기 시작했음ㅋㅋㅋ

물론 도박하고 돈문제로 사회적 물의 일으킨건 잘못된일인데

남편 삼주 꼬라지보니까

여자가 제정신으로 살아갈수가 없는 팔자임

남편이랑 별거 했다는데 이제서야 잘될것같은..

돌싱녀 김가은도 비다남 임요한이랑 결혼했다가

지금은 또 별거... 역시 비다 쟁재는 걸려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