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꼴리는데로

하고자하는데로 멋대로 살아감

관만 5개고 직업도 프리랜서~

나도 알아 내가 무책임 자유로운영혼인거ㅋㅋ

근데 이렇게 사는게 넘 재밌고 돈도 잘벌리는데 어쩔..

희한하게 인간들이 나만보면 돈도 안주면서

부려먹으려고하고 책임지라고 지랄해다는데

부모조차도 그지랄해대는데

내가 왜 즈그 무능력을 책임 져 줘야함....ㅋㅋ

다 좃까라하고 나 좋은일만 함..

맨날 회피하면서 나 좋을대로 하고 살아왔고

남자들도 이상하게 나 함부러대하려는 남자들만 와대서

내가 역으로 가스라이팅 존나게 함.

니 그렇게 안 봤는데 남자답지못하네....   음..  이런식으로ㅋㅋ

그리고 데이트비용 내본적도 없음..

나보고 데이트비용 내라고하면 난 끝까지 철판 깔고 안 냈음..

남자새끼들도 유독 기싸움 걸어대는데 나도 질생각없었음.

그래서 기해 비다남만 사겼는데 얘랑 6년째 사겼지만

난 얘랑 결혼 생각안함..  얘 나한테 8천만원은 썼지ㅋㅋ

그냥 지갑으로보고 쓰고있고 얘는 나랑 결혼하자는데

지 친구들한테도 무시받고

쟁재 특유의 ㅂㅅ짓을 많이 해서 결혼감에선 탈락시키고

뒤로 능력 괜찮은 남자들 찾아다니고있음...

얘도 병신짓만 안하면 델고 살기 괜찮은데

관종 나르라서 계속 개새끼마냥 관심 갈구함...

그래서 어쩌다가 존나 잘해주고 어쩌다가 그냥 방치해놓고

다른 잘생긴 연하남이랑 심심하면 놀러가고 그럼...

얘넨 꾸준히 잘해주면안되더라..  그냥 막대해야함ㅋㅋ

그리고 얘네 자체가 여자가 나대야하고 좀 화려하게 꾸며대야함..  

그리고 말 ㅈ같이 굴때면 개지랄떨어주고 가스라이팅좀해서

콱 눌러줘야 순해짐ㅇㅇ..  

/비다남은 맞춰줄 생각말고 상관다녀 스탈로 계속 밟아줘야함 ㅇㅇ..  /

여튼 남자한테 당한적도 없고

오히려 난 내가 여태 비다녀처럼 살아서 잘 모르겠네

이런거보면 사주보는게 힘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