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보면 다들 큰일 있는 거 맞는데 난 이제 용신운 들어가는데 될듯말듯 하다 아무 결과도 없고 이게 뭐냐 갑술월에는 결말날까
익명(211.234)2024-09-27 23:27:00
무진월좋았고 계유월은 별일이없음 추석껴서 그런가 쏘쏘하게 넘어가는중
역갤러14(49.168)2024-09-27 23:31:00
4월에 임인 계묘에 삽질했던거 포기하고 이전일로 돌아감, 8월에 실행함 9월에 확신듬
역갤러15(121.170)2024-09-27 23:32:00
4,9월 큼지막한 사건은 없었음
황당한 오해나 구설로 맘고생 정도는 있었지만 - dc App
익명(223.38)2024-09-27 23:33:00
와 난 무진월에 뮤슨 일이 있었는 지도 모를 정도로 평화로웠네… 토 기신인데. 계유월은 좀 이벤트 있긴했지
역갤러16(125.136)2024-09-27 23:40:00
2월은 뭐였냐 나는 2월부터 폭풍속으로 빨려들어감 4월부터 본격 지옥, 9월에 지옥 겸 운명적사건 발생했고 10월에 이 모든게 마무리된다고? 제발 너무 힘들어
익명(118.235)2024-09-27 23:42:00
답글
너는 진짜 갑진년 타는 듯
익명(222.106)2024-09-27 23:48:00
답글
야 제발 2월은 무슨 의미였던거냐고... 2월부터 어떤 사람과 알수없는 관계가 되서 나 존나 피폐해짐 ㅠㅠ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ㅠㅠ 나좀 살려줘 ㅠㅠㅠㅠ
익명(118.235)2024-09-28 00:20:00
답글
2월부터가 갑진년이었잖아..
익명(118.235)2024-09-28 01:01:00
답글
9월빼고 나랑 비슷하네...
익명(182.230)2024-09-28 20:10:00
무진월 좋고 계유월에도 최근 이벤트 있었는데 좋은 쪽인거 같음
이럼 무슨 용신이냐.. 목화인지 화토인지
역갤러17(175.223)2024-09-27 23:43:00
무진월 진짜 개쎘다...갠적으로 갑술월이 갑진년 하이라이트로 본다...왜냐면 세운의 천간이 세군이라고 그 해의 시작인데 올해 갑진년은 병인월로 시작했기 때문에 갑목에 대한 이슈는 갑술월이라고 봄...갑진년의 결실이 갑술월에 나오는 거지...향후 10년간의 시작점도 갑술월 아닐까 하는 중인데...누구 잘 아는 갤러 있음 댓 좀 달아줘라 글을 써주던지
익명(222.106)2024-09-27 23:48:00
답글
그럼 갑술월에 선택을 잘 해야겠네
익명(211.234)2024-09-28 01:39:00
답글
그럼 매해 갑년엔 10월이 시작인거게?
익명(124.63)2024-09-28 18:40:00
무진월은 논란 많았던거 같고 계유는 글쎄
난 갑술월이 계유보다 논란 더 많을거 같은데
익명(210.222)2024-09-28 00:08:00
어떤 이벤트들이 있었엉?
익명(211.220)2024-09-28 00:40:00
그냥 부지런히 열심히 산 달임. 근데 싱기한 건 4월에 일본 갔는데 9월에 같은 곳 또 감
역갤러18(118.32)2024-09-28 01:18:00
헐 정확하네.. 나 엄청 쏠린 원국에 용기신 확실한데 4월이 인생에 큰 전환점..
역갤러19(183.107)2024-09-28 01:46:00
2월에 회사 ㅈ같은 상황 시작함 4월에 회사 개좆같았고 7월에 ㅈ같은거 절정이여서 회사랑 개싸우고 퇴사 후 9월에 연봉 ㅈㄴ뛰어서 이직함
익명(106.101)2024-09-28 01:47:00
답글
야 나두 나두나드느두나드나두
익명(36.39)2024-09-28 04:03:00
답글
와 나랑 비슷함 2월 4월 건강문제 발생하고 7월에 직장 개같은 일 있어 그만두려다 참았는데 9월에 다른 일 시작하게됨
역갤러23(39.126)2024-09-28 08:29:00
무진 갑술이 갑진 하이라이트지
역갤러20(118.235)2024-09-28 01:54:00
무진월은 하이라이트였음. 10년지기 친구 2 멀어짐. 그리고 갑자기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 시작함. 계유월은 잠잠했다
무슨 이유에서임?? 무진월 큰 이벤트로 마음고생 실컷했는데 계유월인 지금 또 거하게 하는 중이라 ㅋㅋㅋ
진토세운이라 진토월,유금월에 세운영향 빠방하게 온거같음 술토월에도 하이라이트일듯 진토월,진유합월,진술충월 작년으로 따지면 묘월,묘유충월,묘술합월 3,9,10월 인데 세운지지 월운은 그해 기운 제일 쎌때고 (진토월 4월) 충오는때가 그해 기운 사그라드는시점인듯 (진술충 10월)
네말맞다면 갑술월이 올해 마지막 고비네. 지금 분위기만 아슬아슬한데 실제로 담달에 큰일 생기면 퇴사할수도 있을듯ㅋ 요즘 고통을 겪고 있긴 한데.. 이상하게 정신이 바짝 차려지고; 그래서 결말이 어떨까 너무 궁금함ㅋㅋ 갑진 롤러코스터야
음 아무 일이 없던 시점이네...
222
333 다만 난 원국 무진이랑 계유 다 있음
오 난 맞네
나는 기사월 임신월도 변화가컸음
무진이 개쎔 갑술월엔 또 뭔일이,,
무진이 올해기운 제일 쎘지 갑술은 실질적 변화 많을듯 계유월같은경우는 입질오거나 시작했거나 뭐가 번뜩 하겠지 갑술월 앞두고 있으니 9월은 진유합으로 진토 묶여서 금기운 강해졌으니 진토 느낌 좀 적고
무진월 좋았는데 계유월 살자하고싶움
그럼 진토가 좋은갑네
2ㅠ
갑진년중 무진 기사가 제일 좋았고 임신 계유가 시발이었다 나머지 해자축도 뭐.. - dc App
진토지장간 을계무 가 투간한월이라 이벤트가 있겠지 무진월 계유월 그리고 라스트 을해월이 있지
오 갑술월은 어케 보고있음?
갑술월에 갑목이 지고 다음달 을해월 을목이 갑목의 바톤을 넘겨받는다 갑목의 할일은 갑술월에 마무리되는거
무진월에 큰 일 겪긴 했음 계유월은 뭐가 없네 을해월도 뭐가 없을 거 같긴 하고..
사바사다
무진월에 집에 도둑들음 신축아파트 첫입주였는데 도어락 초기화 안했더니 집 비운 사이 다녀갔더라 문 닫아두고 간 게 열려있는 거 보고 알았음
계유월은 의외로 좋은 기회가 있긴 했어 경자년부터 이어진 건강 문제로 못 잡았지만
헐 미친 어디지역인데
헤어짐 ㅋㅋ 계유 때
이혼하려고 오늘 집 나간다 기분이 이상하네
무진월은 개조았는데 계유월 계같음
무진월에 좋고 계유 안좋으면 진토용신 무진월에 안좋고 계유 좋으면 진토기신 계유월부터 진토 힘없어짐
진유합금
둘다 암좋으면?
무진월 계유월 몇월인데 숫자로 말해라
4,9월
이거 모르면 역갤을 하지마라 새끼야
둘다 정신병 피크였던 달이네. 올해가 전반적으로 정신병스러웠긴 한데 저때가 제일 심했음
나도똑같아 용신 기신 뭐야?
나도
나도
나돈데 토금기신임이고 토금대운임 ㅋㅋ
목화용신
와나두 토금기신 목화용신 ㅅㅂ ㅋㅋ
주변 보면 다들 큰일 있는 거 맞는데 난 이제 용신운 들어가는데 될듯말듯 하다 아무 결과도 없고 이게 뭐냐 갑술월에는 결말날까
무진월좋았고 계유월은 별일이없음 추석껴서 그런가 쏘쏘하게 넘어가는중
4월에 임인 계묘에 삽질했던거 포기하고 이전일로 돌아감, 8월에 실행함 9월에 확신듬
4,9월 큼지막한 사건은 없었음 황당한 오해나 구설로 맘고생 정도는 있었지만 - dc App
와 난 무진월에 뮤슨 일이 있었는 지도 모를 정도로 평화로웠네… 토 기신인데. 계유월은 좀 이벤트 있긴했지
2월은 뭐였냐 나는 2월부터 폭풍속으로 빨려들어감 4월부터 본격 지옥, 9월에 지옥 겸 운명적사건 발생했고 10월에 이 모든게 마무리된다고? 제발 너무 힘들어
너는 진짜 갑진년 타는 듯
야 제발 2월은 무슨 의미였던거냐고... 2월부터 어떤 사람과 알수없는 관계가 되서 나 존나 피폐해짐 ㅠㅠ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ㅠㅠ 나좀 살려줘 ㅠㅠㅠㅠ
2월부터가 갑진년이었잖아..
9월빼고 나랑 비슷하네...
무진월 좋고 계유월에도 최근 이벤트 있었는데 좋은 쪽인거 같음 이럼 무슨 용신이냐.. 목화인지 화토인지
무진월 진짜 개쎘다...갠적으로 갑술월이 갑진년 하이라이트로 본다...왜냐면 세운의 천간이 세군이라고 그 해의 시작인데 올해 갑진년은 병인월로 시작했기 때문에 갑목에 대한 이슈는 갑술월이라고 봄...갑진년의 결실이 갑술월에 나오는 거지...향후 10년간의 시작점도 갑술월 아닐까 하는 중인데...누구 잘 아는 갤러 있음 댓 좀 달아줘라 글을 써주던지
그럼 갑술월에 선택을 잘 해야겠네
그럼 매해 갑년엔 10월이 시작인거게?
무진월은 논란 많았던거 같고 계유는 글쎄 난 갑술월이 계유보다 논란 더 많을거 같은데
어떤 이벤트들이 있었엉?
그냥 부지런히 열심히 산 달임. 근데 싱기한 건 4월에 일본 갔는데 9월에 같은 곳 또 감
헐 정확하네.. 나 엄청 쏠린 원국에 용기신 확실한데 4월이 인생에 큰 전환점..
2월에 회사 ㅈ같은 상황 시작함 4월에 회사 개좆같았고 7월에 ㅈ같은거 절정이여서 회사랑 개싸우고 퇴사 후 9월에 연봉 ㅈㄴ뛰어서 이직함
야 나두 나두나드느두나드나두
와 나랑 비슷함 2월 4월 건강문제 발생하고 7월에 직장 개같은 일 있어 그만두려다 참았는데 9월에 다른 일 시작하게됨
무진 갑술이 갑진 하이라이트지
무진월은 하이라이트였음. 10년지기 친구 2 멀어짐. 그리고 갑자기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 시작함. 계유월은 잠잠했다
뭐냐 나도 임수인데 무진월에 20년지기 한명 7년지기 한명 같이살던친구 한명.. 세명손절함;
무진월 갑자기 몸이 무겁고 침체된 느낌 들었음 날씨 따뜻해져서 그런가
오늘 병신같은 년 하나 끊어냄 ;;;시잘 진짜 ㅋㅋㅋㅋㅋ일이 잘 풀릴려니 쭉정이들이 다 떨어져나가나봐 ㅋㅋㅋㅋ
무진이 4월이었지? 그때 이것저것 돈나갈일 생기고 맘고생함 5월 기사월이 젤 좋았고 그뒤로 쏘쏘하다 임신 계유 개짜증남 - dc App
난 그냥 올해자체가 안좋음 그냥 뭘해도 안됨 가라앉았어 내후년에 대운 바뀌는데 걱정임
나도 26년 대운 바뀌는데 불안하다..이전 대운 교운기땐 좋다가 기신대운 들어가니 내리꼽던데 이번엔 반대면 좋을텐데 - dc App
ㅇㅇ나도 근데 나는 이태까지 한번도 용신대운인적이없어서 이번대운은 좀 나아졌으면..
나도 기신만 쭉 있었는데 거의 교운기때 4 5 들어가는 해는 잠깐 좋다 말더라고. 이번엔 거꾸로 너무 힘드네 - dc App
나는 기미월에 - dc App
난 4월에 몸 안 좋아진 거 팍 느껴서 - 그 전부터 징조가 있었지만 심각하다, 치료받아야겠다고 절실하게 느낀 게 4월이었음 - 5월부터 치료 시작하고,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계유월에 거의 끝남
나도 4월부터 아픈거에 심각성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치료 시작하러 병원들 다니며 여기저기 검사받고 한의원도 몇달 다니면서 약먹고 침맞고 6월까지도 안해본게 없는듯 지금은 한결 나아지고 있고 ㅇㅇ
난 없는뎅......
무진은 아무일 없었고 대가리 꽃밭처럼 돈쓰고 놀러다니기만 했고 계유는 변화가 있긴한데 이런 변화면 싫은데
무진월 여행 다니고 좋았지만 발 다침 ㅠㅠ 몇 달째 후유증이 남음. 그 후 치료비 많이 씀. 계유월 평화롭다가 뒤통수 세게 맞음. 근데 또 지내놓고 보면 인생 경험인 거 같음. 인간관계 배우고 스스로 성장한 시기가 될 거 같음.
나도 무진월과 계유월이 제일 힘들었음.
나 4월에 퇴직하고 8월 이직해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일했는데 나는 원래 일월지 진토라 더 드라마틱한 영향 있었던 것 같음. 을, 계, 무 지장간이 천간으로 뜰 때 변화있다던데 11월도 기대됨.
나 4월에 학교 원서써서 9월부터 다니는중 학벌 업그레이드 됐어
내 댓글 왜지움?
계유월 뭔가 유독 답답했음
무진월, 계유월. 계기를 만들던대. 그이후가 그 계기에 관련된 파동이었음. 좋든 안좋든. 하. 힘들다
난 작년 술월에 순간 선택한 결과가 1월에 개폭망해서 진짜 개고생 시작해서 그때 코로나까지 첨 걸려서 죽을맛이었는데 무진월에 수습하느라 바빴고 계유월에 새로 뭔가 시작했음. 진짜 다시 작년 술월로 돌아가고 싶다.
임신월 계유월 특히 계유이씹새끼 제발좀 떨어지고 싶다. 이제야 계유대운지났는데 이좃같은 거 쳐다보기도 싫음 계유는 진쩌 ㅆ발 나랑 씨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