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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자월 정화 살격에 겁왕이라 재생살 안되고 제화만 되는 사주


식신제살은 자꾸 바꾸려고 하는 것, 개선시키려 하는 것.

식신제살을 힘들게 하는 것은 자기 성찰이다. 자신의 한계의 도전하는게 식신제살이다.



자기 자신을 괴롭힌다. 자기 몸이 망가지는 줄 모르고 계속 덤빈다. 옆에서 충동질하면 더 덤비고 난리다.

상대가 강하면 강할수록 내 안에 있는 에너지를 더 뽑아서 결국은 에너지 고갈 상태까지 가는게 식신제살.

항상 스스로한테 부족하다느끼고, 남들보다 내가 무능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못하고, 상대적 빈곤감에 취약한것.

식신제살이 게으를려면 도식이 되야한다.

식신제살에 편인이 있으면 눈앞에 도둑놈이나 강도가 나타나도 다 가져가라한다.

식신제살에 게으를수가 없다.

그래서 식신제살은 에너지 고갈 상태다. 

만족스러운게 아무것도 없다. 자기스스로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게 식신제살이다.

식신제살은 내가 방심하고 내가 다른사람이 들어올만한 여지를 만들었고 사람들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것.

식신제살이 좋은 경우는 별로 없다.

상극이 좋은 경우가 별로 없다.

식이 왕하면 일간을 설할 것이고, 살이 왕하면 일간을 극할 것이라 이래저래 궁여지책이다. 

식신제살은 극설교가(極泄交加)

신약한 식신제살은 무모한 것, 재생살되지 않은 식신제살 또한 무모한 것.

(극설교가- 근약한 일간이 동시다발적인 칠살의 압박과 식신의 설기를 감당하지 못해 무너지는 것을 말하며 설상가상, 첩첩산중, 진퇴양난에 빠진 것을 의미한다 - 청인(제살태과와 극설교가)에서 인용)

식신제살도  결국은 자기 자신 스스로에 대한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다.

식신제살의 문제는 내 주변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면 더 에너지가 넘친다.

 

상관견관도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한다.

상관견관을 힘들게 하는 것은 주변의 부조리들이다.

상관견관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주변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시스템이다. 

상관견관은 세상이 바르게 돌아가기를 바라는 자이다. 이 한몸 희생해서 세상이 잘 돌아간다면 무엇이든 하겠다가 상관견관. 

식신제살은 내눈에 보이는 그들의 핸디캡을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고

상관견관은 부조리한 시스템을 고소고발하려는 것.

해결점을 찾는 방식이 다르다.

식신제살은 내가 해결해줄테니 너 문제 있으면 이야기해 하는것이고

상관견관은 니가 그딴식으로 하면 나 고발한다. ㅋㅋ

식신제살은 자신의 능력을 키워서 상대방을 제압하는 방식이고

상관견관은 부조리를 찾아서 그것을 지적하고 고치도록 강요한다.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식신제살은 내부를 결속시키거나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는데 

상관견관은 저 새끼 나쁜 놈이에요~ 확성기로 떠들고 다니는 격. 결국 식신제살은 능력을 키워 설득력있게 대항을 한 셈이고 상관견관은 변절자로 찍힌다.

 

상관견관은 부조리한 주위환경을 힘들어 해.

사주에 상관이 있으면 부조리에 눈감은면 편해진다. 

 

식신제살은 내가 꼭 해결을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문제해결이 안되면 못참는 버릇을 버려야한다.

상관견관은 불의를 보고 잘 참으면 된다.상관은 표만 안내면 된다. 표를 내니 문제다.

(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