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잘하고 똘똘하고 야물딱지고 이런애들 의외로 남편은 무능하거나 남편복 없는 경우 많고 막 맹하고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좀 얼레벌레 푼수같은 여자들이 결혼 잘하는 경우가 더 많음 잘난여자가 잘난남자 만나는건 끼리끼리고 오히려 좀 모자라보이는 여자가 잘난남자 만나는거 말하는거임
그닥
섹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재벌로 취집간여자들은 병신아 다 인서울에 아나운서인데
유학파이거나 학벌 좋은 엄친딸이 잘가던데
그니까 걔네는 일단 잘난남자 만날 스펙이 되는애들이잖음
그리고 걔네는 보통 공부만 많이한 애들이잖아 내가 말한건 막 회사에서 일잘하고 별보고퇴근해서 승진하거나 야무지게 부업도 하고 사업하는 그런 여자들
남자가 여자 부족한거 채워주니까. 대신 여자는 사랑스럽고 철 안들고 귀여운 매력으로 남자 행복하게 해주고.
그리고 나도 한참 야물딱져서 투잡할 땐 내가 알아서 다 하니까 정상적인 남자도 병신 인다남화 되더라고ㅋㅋ 남자가 남자다울 기회가 없어지는거
근데 지금은 책임감 강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니까 편하게 나를 내려놓을 수 있어서 철부지 백수로 살고있음ㅋㅋㅋ 그냥 다 다리 뻗을 자리 보고 눕는것임.
의사에게 시집간 두 명 아는데 사회생활도 잘하고 한명은 여초직장인데 태움 뒤지게 하던 년이었음. 또 다른 두명은 남편교수되었는데 그 중 하나는 회사 엘리트였고, 또 다른 하나는 성격은 맹하지만 아버지가 차관급이었음. 성격 다 다름.
그거역시 표면적으로만 그래보이는걸수잇음 ㅋㅋ 왜냐면 좆도모를수록 자기가 다안다고 착각하거든
예를들면 결혼정보회사 같은거임 결혼정보회사에 인간매물 존나많지만 그렇게까지포장하고 그지랄까지해야 결혼할수잇다는 반증임 그리고 결혼이 무슨 동업같은거라고 착각하는데 그거역시 존나 본질을 모를때 할수잇는 생각임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걸 배재ㅔ햇을때 그런식으로 결혼하능것임 내기준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