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시에 태어났다는 말이 있음
2. 갑자시, 병자시 둘 중 하나인데 상관패인의 특징을 갖고 있어 병자시로 예상함(독특한 세계관, 예술 동경, 정제된 상관)
3. 이 사주는 목생화가 두드러지는 사주인데 실제 어린 시절 병화대운의 영향으로 연예계에서 왕성한 활동
4. 자유분방한 사고를 정제하는 관이 원국에 없는 느낌이라 무관으로 예상
5. 갑인일주 특유의 뚜렷하고 진한 이목구비보다 을묘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해보임
6. 편관 등 관이 주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해보임
7. 고독하지만 주위에 의존하고 싶어하는 본능 (갑인은 의존보다는 혼자서 삭힘)
8. 소녀가장 포지션(을묘녀 특징)
무엇보다 겁재대운 앞두고 겁재월에 세상을 떠난 점..
갑인보다 을묘에 더 맞는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
개소리마 을묘였으면 자살 안해
그건 편협한 사고임. 을묘일주는 특히 편관운에 자살하는 경우 많음
위 을묘 사주 원국을 보면 근거가 명확하다 생각..
갑인일주 갑자시다 ㅅㄱ
ㄴ 대댓에 추가하자면 묘목이란 글자가 멘탈 약하다는 말이 많잖아 계묘일주에 ㅈㅅ한 유명인도 꽤 되고...
그리고 설리의 독특했던 행보가.. 난 정인보다 편인이 더 잘맞다고 생각함. 유니크한 것에 동경이 있었음. 갑자시 갑인일주면 정인이라 퍼즐이 안맞음
그럴듯하네 보면 을묘일주에 미남미녀 많음
사실 미남미녀를 떠나서 원국 구조가 설리의 인생에 좀 더 잘맞는 느낌이 듦
그렇구나 나는 그냥 단순하게 현실 임상 을묘일주가 인물 좋은 사람 많은거랑 묘일지가 멘탈 약한거 이거 때문에 좀 그럴듯한거 같음..
을묘가 질기다는 말이 있지만 고독한 사주라 여기저기 엉기는데 그럼에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생각이 극단으로 치미는 일주이기도함
현실 임상 일지 묘목치고 멘탈 강한 사람 못 봄.. 역갤에서도 단식이지만 일지 묘목이 정신적인 질병에 취약하다는 글도 꽤 봤고 을묘가 간여지동이어도 다른 간여지동 글자에 비해 쎄진 않은듯
ㅇㅇ 공감함. 묘목은 질기지만 부드러워서 편관 들어오거나 하면 쉽게 상처받고 다침
그러기엔 키가 너무 커..
을묘일주도 키가 큼. 한고은 서동주 안현모 등등
최자에 자살 조합이 설명이 안됨 갑인 맞음
그것도 기묘 + 을묘라서 가능한 조합이었다고 봄. 나이차이가 심했음에도 기토가 맞춰주는 포지션이 가능한 건 상대가 을목 편관이었기 때문이라 생각
비겁을 인성이 생해서 힘들 수 있음ㅇㅇ
설리는 갑인 맞음
병자시 을묘라고 생각함
너 생각만 그런거고 ㅇㅇ
갑인이구만 ㅋㅋㅋ 망상병 걸렸나
자시라 을묘 맞음
을묘가 갑인보다 강해… 겁재대운이잖아 갑목에 을목들이 칭칭 감아가니 얼마나 힘들었겠어 천을귀인 축토는 왜 작용 못한걸까 축술형? 인목이랑 축토 지장간 합 개 쎈데 완전 지장간 세개가 다 합하잖아? 최ㅈ 기축일주이고…. 축토가 기신인건가? 묘술합 육합이라 세서 출술형 영향 좀 덜할거 같은데 합이랑 형충파해 뭐가 우선순위인지 모르겟네,,, 을목은 여리여리
을묘사주로 봐도 겁재월에 쟁재라 근거 충분해. 설리는 토가 좋게 작용하지 않는 사주거든
위에 이어서 을목일주는 여리여리 느낌이 강하고 갑목은 피지컬 키큰 느낌이 강해 강소라 김하늘 박신혜 손예진 설현 유이 카즈하 이런느낌임 월지 묘목이라 묘목느낌도 설리는 강하긴한데 하튼 묘목은 전체 몸선이 완전 여리여리함
전혀 안여리여리함.. 을묘에 서동주 안현모 한고은 화사처럼 기본떡대 큰 유형 많아
지인 중에 을묘녀 있는데 수영선수 몸이야. 뼈도 통뼈고 어깨 허리 강함. 팔다리 길고.. 여리여리보다는 길쭉큼직
수기많은을목은 색정문제 달고살드라 ㅋ 색기도오짐
내가 을묘일 병자시인데 갑인일주 스타일은 확실히 아니다
설리는 좋은뎅 내가 싫어하는 을묘년은 꼭 죽었으면 좋겠다 ^^
업보쳐맞는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