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랑받았구 사람들도 다 내편이야
살면서 누굴왕따 시켰으면 시켰지 당한적은 한번도 없어
가치관도 너무 맞구 늘 어느무리에서 속해있어서 외로움 느낀 적도 없어

근데 잠시 미국 어학연수 갔을때 살기넘 힘들었어
사람들은 밝은데 기운자체는 밝지못하고 혼탁한?것같아
난미국이 한국처럼 밝은 기운인줄알았는데
오히려 왕따에 음침했던 금수다자쪽 애들이 잘사는거보면
별로 좋은 기운은 아닌것같아

난 일본도 미국도 다싫어
깨끗하고 청렴하고 자랑거리많은 한국이 제일살기좋아
오늘도 아무일도 아닌데
엄마가 세상을 늘 밝게 비추눈 oo야~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다❤+❤+ 말하는걸 보면 난 정말 복받은 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