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극목이 있어야 갈등을 풀어나가고 질서,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수극화가 있어야 사회적으로 향상, 발전을 하고 이윤을 볼 수 있다

금목이 수극화가 안되면 사회적으로 제도권에 편입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더 욕심을 내고 도전하기 보다는 그냥 똑같은 것만 하고싶다는 뜻
수화가 금극목이 안되면 상하의 교란(개가 사람 취급받고, 사람이 개취급 받는다던지...)과 마찰이 있다
수화가 금극목이 안되면 언행의 문제 발생. 물떠다줘~하면 될 걸 물 안떠다주면 죽여버린다? 한 거
+일의 우선순위를 정확히 하지 않아 생기는 불균형

금목이 수화가 오면 뒤처져있는 나를 발견
수화가 금목이 오면 불균형을 하자보수할 시간

금목이 수화가 없으면 사람에 대한 구분 부족. 남이랑 비교를 안하니 자신은 만족하지만 발전은 힘듦.
수화에 금목이 없으면 남이야 고꾸러지든 뒤지든 목적지향주의적. 절차, 보고 생략.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수 있음.

금목에게 수화는 욕심이고
수화에게 금목은 자제하는 것이다

선운

(금목) 가을생, 봄생 - 타고나길 주변을 살핌/ 금, 목왕절생이 금극목이 안되면 주변을 돌보지 않고 자기만 돌봄
(수화) 겨울생, 여름생- 타고나길 상하에 대한 개념 있음/ 수, 화왕절생이 수극화가 안되면 지가 제일 잘나서 아무한테나 하대, 반말. 겨울생, 여름생은 위아래를 살펴 살아야되는데 그러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