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전체를 대변하려고 함 집안의 중심자 장남장손 역할
전체가 각자 역할을 잘 하게끔 잘 돌아가도록 하다
기토
조율자이자 강제집행자
불필요한 인간 잘라내고 평가하는 것이 기토
만나야 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 정확히 구분
갑목
현실보다 이상 추구 긍정적 남성다움 현실적이지 못하고 실제보다 현실을 긍정적으로 봄
을목
주변 의식하면서 살고 맞추어 살아가려고 하는데 스스로 삶의 무게를 무겁게 얹고 삶
병화
앞만 보고 속도를 냄 그러다 옆사람을 다치게 할 때도 있는데 지적의 이유를 알지 못함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 을목도 그러는데 을목은 맞추려고 그러는 거고 병화는 주변에 태클 걸리거나 제동이 걸리면 우울증이 많음
정화
주어진 길만 꿋꿋이 보고감 정속주행 본분을 다하다
경금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고 근면성실하게 살고자함
신금
상대적 우위를 갖추려함 나의 내재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기 위한 전략을 짤 줄 앎
임수
쉽게 넘어가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자기강박이있음
계수
틈새, 타인의 헛점을 가장 잘 활용 누구나 좋아할만한 표정, 말투 이런 걸 가진게 계수임
일간이 중요한건 개인의 자아이기 때문. 일간이 개인의 자아에 불과하다고 한다면 천간에 있어도 위와같은특징을가질수있다
계수를 영악하다고 보는 것 같은데 계수 좋아하는게 웃음 포인트네
일간 ㄴㄴ 천간 쓰임인듯
선운 진짜 뭐하는 사람인데 이랬다 저랬다해 말이 수시로 바뀌어
기토
선운 갑목임 - dc App
그냥 하나마나한 소리
오.. 근데 나 천간에 수,목 밖에 없는데 첫인상 엄청 좋단 소리 많이들어… 친근감 있다고함 (첫인상만 좋음ㅠ )
수생목이 인상이 선해보이고 좋다더라 ㅋㅋㅋ - dc App
선해보이는거 아니고 진짜로 선해!
음간을 은근히 안좋게 적네
일간얘기만이아니라 천간글자라고 하잖아
천간이든 뭐든
계수는 양(양일간)을 절절하게 만든다. 양을 끓어 넘치게 만든다.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열정을 만드는 것이 계수이다. 계수는 블랙홀이다. 블랙홀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선운)
계수인데 나한테 스토커짓 하는애들 1순위가 신금이던데? 2위가 경금,무토인데 얘네는 하지말라면 관둬 근데 신금은 집요하게 몇년이 지나도 안떨어져
진짜 웃긴다 이래서 계수들이 나르가 많나보다 싶네 내 주변 임상도 직장에서도 계수는 계통수에 나 알어줘 하고 눈치만 보거나 누구한테 붙을까 하던지 노가다 짓만 하는데 아무도 안알어주고 지 좋아하는 모지리한테 공들이다 사람들한테 무시당하던데. 댓글 뭔 개소린지. 운기 바뀌는데 계수가 살어남을련지. 계수 경쟁 임수가 더 살아나고 있더만. 난 경금인데 계통수 속내 너무 보이니 손절이고, 임수는 진심으로 얘기를 해주면 베베꼬여있더라도 자기 자리로 돌아와 있더라 . 계수는 도와주고 싶어도 모자른게 나대니.
맨날 바뀌는소리 이걸 처믿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