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이 진토에 근
경금이 술토에 근
책임지다, 대행인이 되다.
진술축미에 근은 소통의 아이콘, 중간자가 되었다는 뜻
이사람 저사람 봐줘야된다-가장팔자 많음, 나보다 남을 소중히
잡기에 근했다는 건 내가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는 뜻, 주변사람에 휘둘린다는뜻
일주는 가끔 충동적으로 지르다 정도고
월과 일간을 봐야
진월 갑목
- 집 폐물 팔아서 다른집 도와주는 인간
- 유흥, 오락.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사람이 좋은 것. 우리 함께 이 세상 즐겁게 살아갑시다~~~
술월 경금
- 안타까움을 두고보지 못하다. 스스로 탈탈 털림. 구호단체, 그린피스... 무언가 구제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을 그냥 못지나감
축월 임수
- 뜬금없는 근심과 걱정. 자기 눈에만 보이고 걸리는 것들이 많다는 것. 자기 식솔, 가족들을 거의 책임지는 경우가 많음.
미월 병화
- 정의구현하시는 분. 동네 해병대아저씨가 미월 병화.
- 동네방네 돌아댕기면서 훈계하고 지적하는 게 미월 병화가 하는 짓/ 신고대마왕
양이기 때문에 오지랖인 거고
음들은 혼란이다
음일간이 진술축미월에 태어났다는 것부터가 방황을 많이 함
분간이 안 된다
진월 을목
- 우울증 많음. 진월이라는 속도 속에서 을목이 자기 자리를 못 잡는 것. 진월의 속도는 대단히 빠르다. 속도감을 갑목은 즐기고 을목은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것.
술월 신금
-선택장애를 가지는 것. 항상 최고의 선택을 하고자 함. 자신의 판단과 선택에 만족을 잘 모름. 술월 신금은 살아가는 환경은 좋고 주도권이 주어지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축월 계수
- 음양적인 문제. 수가 목으로 넘어가야 하는 시기의 계수. 변화에 저항하는 것. 멀 바꾸지 않는 것. 일종의 강박. 자신의 모습을 언제나 그대로 유지하다. 진공상태
미월 정화
- 마찬가지로 화가 금으로 넘어가야하는데 남아있는 것. 조한 시기에 정화로 화다토조. 항상 혼자 고민하고 해결함. 주변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함께하지 못하는 문제 발생.
생지나 왕지가 아닌
토의 근은 미봉책이다.
토에 근하고 있는 글자가
나를 가장 헷갈리게 한다.
선운
이거 시리즈로 써줄수있어? 올려줘서 고마워
그럼 기토랑 무토는 어케 되는거임
오호 고마워!
아는 진월 갑목 친구 좋아하고 유흥충이긴 해 ㅋㅋ
엥 무술월 경금녀 지만 살면 장땡이던데…이기적임의 끝판왕
ㄹㅇ
나 술월 경금인데 안타까운 사람들 보고 잘 지나감. '어쩌겠어 그것또한 운명이지' 하는데?...
나도 술월 경금인데 나는 un 난민기구 이런데서 일하고 싶은데
술월경금 편인격인데 불쌍한사람 사연들으면 돈퍼줌 ㅅㅂ - dc App
나도 ㅠㅠ
에이 그래도 근하지 않는거랑 천지차이임 완벽하지않더라도 축월 정화 미월 정화 비교하면 하늘과 땅이라
술월 정화도?
노무현
저글자가 충되면 어케됨?
나도 해당되는데 완전 잘맞아
아는 진월 을목 ㅆㅅㅌㅊ로 살고 있던데..
미월 병화 별론가
와 너무 맞는데 이거
아는 미월 병화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월 병화 개꼬장꼬장하던데 너무 별로
끔찍한 소리하지마라...(남이 도와달라면 나한테 마이너스가 되도 도와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