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악은 아니지만 이거 내 인력으로 어쩌지못하는?
귀신에 홀린듯한 꼭 누군가 개입한듯 뭐같은 날이라
네비까지 길을  알려주는데 온통길인거처럼 미친그림이나오고 ㅎ 돌고돌아왔는데도 또 미친네비 ㅎ
진짜어이없어  차에서 소리 소리 질렀다
이게  꼭 올해 갑진년같이  꼭 그느낌이다
을사오기전에  너마지막으로 괴롭혀줄게  빠져나가봐
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