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에 있으면 해당이고 일간이면 더더욱 해당된다
甲 갑목
존재감 어필하라. 나라는 개성. 나 이런 사람이라고 각인시켜줘야한다. 내 팔자에 갑목이 있다는 거 자체가 각인되어져야 한다. 개성이 중요. 눈이 크든, 설치고다니든. 어떠한 가치나 목적 없이도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야. 이유없이 사람들이 의지하고 말걸고 그러면 받아주고.
격의없이지내되, 나답게지내다. 나의 트레이드마크, 시그니처. 색다른 가방도 해당. 갑목은 다해줄듯이, 괜찮다는 듯이, 투명하게 하면 기회가온다. 뜬금없는 기회가 오다. 저사람 독특하네? 길거리캐스팅.
乙 을목
친화력. 어제 만나도 10년본것처럼, 오늘만나도 20년된사람처럼. 보살피고 챙겨주고 인간적으로 대해주기.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말 들어주고 대화해주고. 을목은 이것저것 가리면 안 된다. 누구 무시하면 안된다. 하대하지말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격없이 살아가야한다.
회장님이 와도 안녕~ 대통령이 와도 Hi~. 격식 차리는거 아니고, 틀에 매이지 않고. 다정다감하게. 누가 필요하면 곁에서 다독여주고. 이런게 을목이 해야할 덕목,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기회가 오는 방식이다. 술월을목이 까칠하죠, 내 주변하고만 상종. 을목은 사람을 위로해줘라. 같이 따라가줘라.
丙 병화
솔선수범하라. 앞장서서 모든걸 해결해줘야한다. 무조건 앞장서야합니다. 니일내일, 유불리를 따지면 안된다. 그런거 따지는 능력도 없음. 노인네가 절뚝거리면 업어주고, 누가 아프면 약사서 갖다주고. 수많은 실속없음 속에서 실속을 챙겨나가는 것. 수많은 시행착오가 내게 쌓여야한다, 사람, 세월이 쌓여 결국 내것이되는 것.
병화는 외제차 타도된다, 한번 호되게 혼나봐야 그다음 안한다. 내가 좋아서 하는 거지, 내가 소유할 수 없는게 병화. 소유하려 하지 말고 내 꺼라고 주장하지마라. 그 순수함에 사람들이 박수보내고, 취직하고 먹을것도 갖다주는 것.
병화가 내 이익을 따지거나 사람을 가리면 얼마 못간다. 병화는 사람들의 인덕이 되어주어야한다. 생각없이 살아도된다. 자연스레 기회가 오고 짧더라도 언젠가는 기회가 또 온다. 병화는 대변인. 바보같은 짓 처럼 보여도 그게 나를 있게 만들고 기회를 만들어주고 사람들을 내 곁에 붙게 한다. 손해와 시행착오 속에서 보석같은 기회를 만들어나감.
丁 정화
항상 보살피라. 자식도 남편도 부인도 지나가는 강아지도... 정화는 정성이 하늘에 닿아야 한다. 열심~히 돌보고 응원해주고 북돋아주기. 사람을 살리는게 정화. 사람을 up시켜주고. 불편함을 덜어주고, 부축해주고(병화는 업고 뛰어야한다).
정화들은 마지막 임종을 지키는 것이다. 그 지극정성과 보살핌에 감복하여서 하늘이 상을 준다. 정화는 하늘이 주는 상을 받는 것. 케어해주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저사람 믿을만해’ ‘저사람 참 진실이야.’ 이렇게 되야 기회가 오고, 그게 쌓여 보상으로 돌아온다
戊 무토
기다려야한다. 한가지를 계~~속 해야한다. 한사람만 계속 챙기고. 한 장소에 오~~래 머물고. 변함없이 누군가를 지키고 그 자리를 지키고 한분야에 종사하고. 성실하란 이야기가 아니다. 기다리고 한가지만 해라.
무토는 정직해야한다. 바르게.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우직하게 가다보면 결국은 성급한 사람들,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 나가 떨어지고 무토만 남아있다.
무토는 시간이 해결해준다. 꿋꿋함이 해결해준다. 집안에 무토가 많으면 무탈하겠죠. 무토는 흔들리면 안된다. 누구 쫓아가면 안된다.
己 기토
항상 바뀌는 것. 항상 처세. 상황에 따라 해결사 역할을 해야한다. 모든 일에 다 관여하는 해결사. 모든 일상, 사회, 생활에 다 관여해서 내가 정리정돈하고 질서를 잡아줘야한다. 무질서 상황에 질서 잡아주기.
기토는 민원해결사. 항상 자식을 챙기고, 부모 챙기고, 문제를 해결하고. 체재를 정비하고, 시스템을, 법도를 만들고. 뽈뽈거리고 쫓아다닌다.
기토는 자기 자리를 잘 지키면서 다른사람 자리도 잘 지켜주고. 무토는 자기자리밖에 못 지킴. 기토는 자식이 자식노릇하고 상사가 상사노릇 하게 만들어준다. 사람, 환경들을 다 정리정돈. 다들 제 자리에서 자기 역할 할 수 있게 만들어주면 기토에게 오더도 들어오고 제안도 들어온다.
庚 경금
전체를 책임지다. 대표자. 다른사람의 허물, 문제 내가 다 커버치기. 죄를 사하다. 용서하고, 계도하고, 바른길로 인도하고, 내가 다 해결해주고. 하느님으로부터 권능을 부여받은 천사같은 게 경금이다.
항상 멀리내다보고 크게 내다보고. 엉뚱한 길 가는 이를 바로잡아주고, 나쁜 길 가는 사람은 단죄도 한다. 하느님의 대리자. 원리원칙적인사람. 세상이 바로 돌아가게 원칙 정해주고 사람들이 그 원칙대로 갈 수 있게 벌고 주고 약도 주고.
기토는 정비, 정렬할 뿐. 경금은 계도, 사회정의구현. 경금은 됨됨이이다. 인품과 실력과 됨됨이를 보고 사람들이 따른다. 꼿꼿해서 타협하지 않는 게 경금. 경금은 대리인. 자기가 대리하는 사람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자기를 관리하고, 사람들을 공평하게 대해야한다.
辛 신금
선택된 자만을 관리. 금은 항상 관리하는 것. 신금은 내가 필요한 인재만 뽑아쓰기. 사람 선별. 나한테 가장 필요한 인간 뽑아서 키워서 훈련시켜 쓰기. 나한테 가장 적합한 인간들을 곁에 두는 능력을 갖고있다.
내 주변에 나보다 똑똑하고 더 능력있고 활용도 높은 사람을 둠으로써 나의 능력이 인정받음.
을목과 똑같다, 다만 을목은 친화력으로 하는 거고 신금은 능력으로. 신금은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 필요한 사람은 곁에두고 필요없는 사람은 내치는 능력. 신금은 아무나 받아주지 않는다. 신금이 을목을 좋아하는 건 속이 없어서.
壬 임수
베풀어라. 무조건 줘야한다. 내꺼는 애초부터 타고난 적이 없음. 임수가 큰 집 사면 반드시 식구가 는다. 큰집에서 혼자 편안히 살 수 없다. 거지가 오면 외투를 벗어주고, 자격증 없는 사람이 오면 내 자격증 빌려주고. 임수는 내것을 가지거나 주장하면 안된다. 공동의 것.
내꺼라고 주장하는 순간 뺏긴다. 사람들이 ‘참 자비로우십니다~ 당신같은 분이 꼭 필요합니다.‘ 한다. 이게 임수가 살아남는 방법. 임수가 악착같이 내꺼 지키려고 하면 다 뺏어간다. 임수들은 마음을 비우고 너그럽게 살면 된다. 명의만 내꺼다 라고 생각.
癸 계수
한번 내것은 영원한 내것. 블랙홀. 한 번 내것이 되면 절대 놓지 않는다. 계수는 한 번 내 수중에 들어온 것이 나가는 법이 없다. 좋은 게 들어왔는지, 나쁜 게 들어왔는지 알 수는 없다. 좋은 게 들어오면 다행이지만 나쁜 게 들어오면 또 그럴 쫓아낼 방법이 없다.
문제는 계수가 들어온게 좋고 나쁜지 분별할 능력이없다. 계수 집은 변기가 금칠이 되어 있는데 똥냄새가 난다(?!). 집이 화려하고 이쁜데 먼지가 이만큼 쌓여있다. 뭐 하나 부여잡으면 놓지를 못하는게 계수이다.
내 수중에 들어오면 무조건 내 소유. 왜? 아무것도 내어 줄 줄을 모르니까. 계수들이 잘 나가다가 잘 망한다. 이게 보약인지 사약인지 구분이 안 된다. 계수는 들어오는 건 있어도 나가는 것은 없다. 부를 가져오기도 패착을 가져오기도.
선운
아 ㅠㅠㅠㅠ 신강임수인데 진짜 눈물나네 살아온 인생이랑 너무 잘맞아서
나도 근데 나눠줘도 착한척한다 욕먹음 ㅅㄱ
222222
임수는 사회집단의 대표자가 되는데서 만족감을 얻는거여
나도 중화신강 임수 ㅠㅠ 걍 산속이나 어디 무인도 들어가고 싶어
아 찌증나 ㅈ같다
선운글 중에 그나마 볼만한데
ㄷㄷ
계유가 상등일주인이유가 여기써있네 계수+신금이라
계유정신병자 오골계년들ㅉㅉ
오골계ㅋㅋㅋ
천간 갑을병임인데 넘 ㅈ같은대 ㅡㅡ;;;
헐 ㅡㅋㅋ 나두 천간 갑을병임....ㅋ
병임은 호구야?ㅋㅋㅋ - dc App
ㄲㅓ져
정화부분 맞말이네
계수랑 신금있으면 다빨아들이고 필요없는건 쳐내는거야??ㅋㅋㅋㅋㅋ
정화는 화생토하라는 거네.
근데 저렇게 사는 임수 본 적 없음 ㅋㅋㅋ
ㄹㅇ
ㄹㅇㅋㅋ
저렇게 사는 임수 봤는데 진짜 보살임. 자애로움. 근데 머리 엄청 좋은 느낌
난 병화가 없는데 왜 병화처럼 살지?
병임기경인데 뭐 걍 노옌데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신금일 계수월인데 어렸을때부터 아무나 받아주진 않았음 ㅋㅋㅋ 근데 주변에 을목은 없다
내가 병화인데 본문 글 받는다 ㅋㅋ 호구의 삶이야...
이거맞는거같다 의도한건 아닌데 저대로 살고있는것같다
술월을목 까칠하지않던데?
나도 술월을목인데 솔직히 까칠하다기보다 첫인상 친근하지 않은편 공감 남발 안하고 아무한테나 안친절함ㅠ
움 나 저렇게 살고있네 학벌 외모 안따지고 내눈에 미래에 잘될거같고 도움되는 사람들만 두고 한놈만팸 ㄹㅇ 신금 무토 을목 무토
Sibal. -임수-
천간어디에있어야되는거야?? 어떻게보는건지 알려줄사람
병화랑 신금이 메인이면 최대한 안목을 활용해서 인맥을 구성하되 스스로를 잃지 말고 능력으로 구워삶으라는 소리네... 그리고 만약 그 인맥들에게 위험이 닥치면 최대한 돕기
병정계갑은 뭐지 모든걸 다 받아들여서 봉사하며 헌신하고 솔선수범하고 순수하게 살면사 독특하고 개성있게 하고다니란건가
개인적인 관점에서 적은글 같은데? 글쎄다..............
무토의 삶 지겹다 지겨워
임수 적힌글 내가 배워야하는 마인드 인데..
대충 ㅈ대로 사는데 상식만 지키고 좀 베풀면 딴데서 다 돌아오더라
그냥 다 갑목 설명처럼 살아야할 것 같은데. 요즘시대에는 가진 것 있으면 무조건 피알해야 기회가 오니까
경계임임인데 모든 걸 수용하면서도 주변에 베풀어야 하는 리더... 이런 건가
경임병병 .... 임수일간인데 맞는듯
손해좀 보고산다라고 생각히야 편하다더라
ㅅㅂ기토경금인데 죄다 책임지는거냐 - dc App
선운식스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