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술사들은 대운 세운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함


대운은 원국팔자가 120년 동안 펼치는 공간의 개념이고


세운은 현실임 현실이 뭐냐? 모든 사람이 지구가 공전을 끝마치기 전까지 겪는 1년의 기운임 겪고 체감하는 현실이라고 봐도 무방함


이것 때문에 누가봐도 수용신인 사주가 수세운에 힘들어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음


내가 사오미월의 약간 신강 기토고 수가 와야 목을 키울 수 있는 사주란 말이지 확신의 수용신임

근데 이상하게도 수세운에 힘든 일을 겪었음 역술가들도 수세운에 힘들었을 거라고 했음

정작 더 이상한 건 해자축 수대운을 좋은 운이라고 해석하더라 다들 잘보시는 분이었음

물어보니까 대운과 세운의 해석차이라고 하더라


세운은 현실이라 해자축 세운으로 들어오면 목이 시들고 목을 키우기 어려우니 고초를 겪는 거고 목이 활짝 꽃힐 수 있는 사오미 세운이 대체로 길하다고 하더라

반면 해자축 대운은 수가 필요한 사주에 겨울계절이 오니 좋다고 풀었음

물론 확신의 수용신이 대세운 수가 모두 좋게 작용할 수 있음 모든 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역갤러들이 경자년 전에 이젠 금수용신이 최고다 이래놓고 정작 확신의 금수용신들 아무 일 없거나 힘든 경우도 많았지? 이런 원리 때문에 그래


대세운 차이도 구분 안 짓고 무작정 오행으로 을사년부터 목화용신의 시대다 이렇게 푸는 게 얼마다 저지능짓인지는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