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처럼ㅇㅇ
엄정화 초대
박지윤 성인식
다 박진영 작사작곡임

특유의 농염하고 은밀하고 관능적인 느낌과 가사들
이런거는 금수가 하는거임
아무리 목화토들이 따라하려해도
그 촉촉한 느낌을 못따라옴

박진영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시대에 한 획을 긋는 팜므파탈이 됐을거라는
글도 봤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