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인들의 사고가 더 짜쳐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조선시대 쯤엔 관인의 사고나행동이 제일 정석이었다면
요즘엔 그저 수동적이고 수동공격하고 창의성없고 남따라하고
본인을 맞춰줘야하는 남에게 짐되는 사람이 되버림


난 식재인데 인다랑 안어울림 . 사고나 결이 안맞아 자꾸 역갤에선 둘을 엮지만 같은 식재가 잘맞고 편함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실을 파악하고 유머있고 생산적이고 재미있는대화를 하게 되는데
인다랑 대화를 하면 요즘 잘지내는지, 뭐가 문제인지,,, 뭐가 슬픈지 항상 시야가 좁고 생명력이없는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