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진짜 부정못하겠는게

갑목은 뭔가 이기적이긴한데 눈치없는 ‘순수악’으로

본인을 먼저 챙기고 똥고집스러운 일간이라면,

을목은 대외적으로는 이미지좋은 사랑꾼인척 좋은엄마인척

교묘하게 포장해놓고 가정 속 들여다보면

정작 남편,자식 뒤로 제쳐두고 지밖에 모르긴하더라

체력도 너무 약하고 거기에따른 멘탈도 너무 약함.

남편도 잘난남자들은 을목이하는 가스라이팅이

안먹히고 자기 수발 안들어주니까 걍 별로인 남자 만나서

부려먹는 느낌이었음.

주변에 갑오,갑진,을해,을묘녀들 보고 생각나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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