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선이란게 없는 느낌

나를 비롯해서 사람들은 본인이 감추고싶은것도 있고

말해서 좋을게 없는것도 아는데

얘넨 이게 나야 ~ 하면서 죄다 오픈

조금만 가까워지면 느그집 비밀번호도 알겠다 싶은

노프라이버시 그 자체인 인간들

걍 혼돈 of 혼돈

막장 of 막장 

엠1창이란 말이 어울리는 천덕꾸러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