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이 숨어버린게 문제임 시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중년대운 불리한 거 보면 인성 깔았을 확률 높아보인다
근데 결론적으론 기토탁임도 문제가 맞긴함 흙탕물 닦아줄 금이 미미하니까
기토일간에 임수뜬사주나 임임병존애들은
식상이 왕하거나 관으로 잘빠지면 기본적으로 매력이 있고 온순한 애들 많은데.. 사주 영 잘못써먹었다
식상이 숨어버린게 문제임 시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중년대운 불리한 거 보면 인성 깔았을 확률 높아보인다
근데 결론적으론 기토탁임도 문제가 맞긴함 흙탕물 닦아줄 금이 미미하니까
기토일간에 임수뜬사주나 임임병존애들은
식상이 왕하거나 관으로 잘빠지면 기본적으로 매력이 있고 온순한 애들 많은데.. 사주 영 잘못써먹었다
중년 대운이 어떻게 불리한대? 병신 대운 지나고 정화 오면 임수 잡아주고, 그 후에 무술 오면 비견해지는데.
그사주 신강해서 임수를 잡을게 아니라 임수를 살려야한다고 생각해.. 금으로 생을하거나 목으로 상생하는 식으로. 사실 어떻게보면 병신 정유대운 나쁘지않게 보낼 수도 있는데 초년이 워낙 좋아서 앞 대운에 비해 불리하다는 얘기였어.. 병신정유대운은 그동안 자기가 해온짓 깨닫고 수습하는 운이거든 사실 카르마의 관점에서 보면 하기나름인 대운이야 잘해왔으면 보상받고 쉬는 운이었을수도 있는데 초년에 너무 잘나가서 운 활용을 제대로 못한 케이스라고 봄
그혹시 기해일주 갤러야? 나는 님사주는 괜찮다고 생각함
나 이진호 사주랑 딱 일지만 (해) 다른 사람이고 대운마저 똑같거든. 나보다 4년 늦게 대운 왔더라. 여러모로 4년 전 떠오르면 관 흔들리고 안 좋았던 거같고. 다만 그 한 글자 차이만으로 임수가 되려 너말처럼 중요한 경우가 있고 나처럼 아예 안좋은경우가 있지(난 아래가 정재가 또있으니) 다만 대운이 좋았던 건지는 모르겠다.
참고로 난 초년대운 가족사가 기구해서 안 좋았는데, 대운에 관 작용 때문인지 공부로 길 잡아서 사고 안치고 좋은 대학갔는데 그 이후로 잘 안풀린 케이스 같아. 초년 대운이 좋은 거라면 아마 다른데로 안빠지고 공부한거겠지만. 물 잔치 5년 끝나고 이제 숨트이나 싶은 사주인데, 비슷한 사주 골로가니까 마음이 안좋네;
ㄴㄴ 마음아파할 필요 없는게 일지하나로 차이가 커진 사주라서 나는 님사주 괜찮다고봄. 근데 알다시피 원국 자체가 식상 활용이 잘 안되는 명조니까 힘든 부분이 있는건 맞고, 기토가 물이 많아지면 감당하기 힘들긴 할텐데 식상생재되면 일단 허튼짓은 안할거라보고 대운에서 인비가 받쳐주니까 오히려 님은 앞으로 마음은 좀 편해질듯
님 입장에서 앞으로 힘든건 그동안 쓰지않던 식상을 어떻게 써나가야할까정도.. 여태 관으로 살아왔으니까
초년대운인성인데 지지로 인성이 들어오면 좋지 않은것도 사실이니까 환경은 녹록치 않은게 맞음. 그래도 관으로 이룬게 있었다니 충분히 잘 지내온거임
식상 활용, 식상 생재 이건 잘 모르는 분야지만 (아마 너의 말대로 시지에 있는 유금의 역할이 필요한거겠지) 잘 찾아볼게. 내가 글쓰고 사진 찍고 이런 활동 하고 싶어 그걸 받쳐주는 직장 하나 잘잡아볼까 했는데 항상 들어가면 힘들더라고. 앞으로가 중요하고. 좋은 뜻에서 조언해준거라서 깊이 '식상'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응 앞으로 님사주에서는 식상의 역할이 중요해짐. 많이 연구해보길 바람!!
한가지 문의점은 말씀대로 식상새재라면 나처럼 재가 많은(물바다기토) 사람에게 되려 금생수 식상생재가 되는 게 과연 이로울까:? 일간인 기토가 그걸 버틸 수 있나 같은 의문이 드네. 난 재가 너무 많아 힘든 원국같아서... 결국 운에서 오는게 아니라 내 개운법의 노력으로 식상의 역할을 하는걸까?
좋은 지적임 백퍼 이롭다고 볼 순 없어 님사주 실질적 용신은 병화나 무토가 되니까. 근데 시주에 식상이 미약하게 있고 앞으로 식상대운~인성비겁대운으로 흘러가니까 식상을 쓸수밖에 없는 팔자임.. 게다가 재가 기신이라고 해도 식상을 이용해서 재물을 만들어야 뒤탈이 적음.. 재로인해 문제가 생길수는 있어도 식상이 어느정도 방지턱 역할을 해줄수가 있다는거지 그래서 식상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한거. 무조건 식상을 쓴다기보단 식-재-관-인으로의 흐름을 잘 만들수있도록 식상을 쓰는 게 중요함
오늘 자상한 조언들 너무 감사함. 식상생재를 살펴보니 그 조건이 결국 일간의 신강함이더라고. 나처럼 신약한 경우에 식상을 쓴다는 건 어떤것일까가 하루종일 의문이었음. 내 마지막 질문은 그 식상을 어떻게 쓸것인가는 구체적으로 어떤것일까? 수동적으로 운으로 기다리는게 아닐텐데. 몸을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 예술활동? 여러모로 고민이 되네
기토탁임 현대에선 적당히 세속적이고 괜찮음 임수입장에선 그렇고 기토입장에선 몰겠네
기터일간이 임신월이나 임신시면 신금 장생 터에 암수 있어서 청수임 탁수가 아니라 - dc App
기해 인인병존 성격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