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남들 사주 구조가 일지 재성이든 월지 재성이든 편관 생해서 옆에서 살 맞는 사주들인데 

공통점이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모친과 인연줄이 김. 또 본의아니게 여자들한테 둘러쌓여있음.(이성적 인기는 x, 여자 가족이 많다던지 여자동료가 많다던지 식으로 발현)


이런 타입이 결혼하면 힘든게 아내는 의외로 잘 얻음. 근데 결혼하고 애 생기면 힘들어짐. 

남자 자식이 '관성'이라 아내는 아내대로 내조 잘하고 자식부양을 열심히 해도 이게 남자한테 재생살 되서 남자한테는 부담으로 다가옴. 

그래서 재생살 하는 남자의 재, 아내를 미워하게 됨. 스트레스를 아내한테 풀고 싸움. 또 자식한테 잘하지도 못함. 무정하거나 신경질적이게 됨. 

가정 내 왕따 행...ㅇㅇ


결혼 안하더라도 일반적인 사무직이나 기업다니면서 사는 평범한 직장도 잘 못다니는 듯. 노가다를 하거나 

사람과 고도의 소통이 필요하지 않은 배달, 생산직 이런 용역 쪽으로 가는 듯. 

잘 취업해도 스트레스가 막중한 직무를 맡아서 수명 갈아먹히며 버티는 식... 

그나마 팔자 좋으면 모친이랑 오래도록 한 집에서 살며 케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