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없는 결과없다는게 내 생각임
나같은 경우는 엄마년이 가스라이팅이 오지게함
피코질하면서 모든게 다 내탓이라함
내가죽으면 다 니년탓 니가 태어나서 불행했다
니년같은게 왜 태어났냐 등등 폭언을 쉴새없이 해댐
이런년 밑에서 저런 소리 듣고 자라면 당연히 자존감 낮아지고
피해의식 피해망상까지 생김

편인격이면 월지가 편인이거나 천간이 편인데
주변 환경이 빠그러져서 저런 정신병자가 친부모라
정병이 안생길래댜 안생길수가 없다

엄마년이 미친년인게 내가 말 좀만 놓으면
위아래가 없다고 지랄하고 내가 말투가 좀 거슬리면
너 말투 왜그래 이러면서 화냄 무슨 상사 모시는 기분임
생각할수록 열받고 친엄마지만 너무 싫고 증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