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순둥하고 현모양처 같을거같은데
겉모습은 그럴지언정 속에는 호랑이 한마리 살고잇음
엄마친구들 중에 시집잘가신 분들 얘기 엄마 통해서
들어보면 다들 장난아니더라 다 쎈캐고
능력있고 착한남편 ㅈㄴ 휘어잡고살음 신기한게
오히려 착하고 순한 여자들은
이상한 남자한테 시집감 ..
말이 나와서 덧붙이는데
휘어잡는다는게 아내가 무슨 깡패처럼 군다는게 아니라
남편으로서 존중해주고 잘해주는데 주도권은 아내가 쥐고있다는거야
남편이 아내 말 잘 듣는다는거지
ㅇㅇㄹㅇ
내 또래 중에 결혼 잘한 애들도 본문같아 ㅋㅋ 저 법칙은 안변한더라
호구는 옛날에도 없었음
십년이나 부부관계유지되는지 지켜보고나 말을
다들 3~40년차 부부심
자기 실속 잘 챙기고 빠릿빠릿 이런 스타일들이 시집도 잘 가고 졸은 남자도 잘 낚아챔
그렇긴함 특히 오히려 착한애들이 시집잘못가는거 ㅜ
중심 잘 잡고 내조를 확실하게 하니까 그만큼 주도권도 잡을 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