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순둥하고 현모양처 같을거같은데
겉모습은 그럴지언정 속에는 호랑이 한마리 살고잇음
엄마친구들 중에 시집잘가신 분들 얘기 엄마 통해서
들어보면 다들 장난아니더라 다 쎈캐고
능력있고 착한남편 ㅈㄴ 휘어잡고살음  신기한게
오히려 착하고 순한 여자들은
이상한 남자한테 시집감 ..

말이 나와서 덧붙이는데
휘어잡는다는게 아내가 무슨 깡패처럼 군다는게 아니라
남편으로서 존중해주고 잘해주는데 주도권은 아내가 쥐고있다는거야
남편이 아내 말 잘 듣는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