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는 걱정이나 연민 따위 없음
남 잘안되면 속으로 좋아하면서 (특히 관적으로 잘 안풀리는거
ㅈㄴ 좋아함)  나도 저렇게 안해야겠다,  난 저렇게 안되어야겠다
식으로 생각함 남 잘되면 질투하면서 나도 저런식으로
해야겠다 하면서 그사람한테 알랑방구 뀌고 시녀짓하면서
배워먹으려듦. 특히 좀 잘나보이는 비겁 따라하는거 특기임
관다는 좀 안 잘나보이는 비겁은
애진작 무시하고 안중에도없고 잘나가는애들은 후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