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이론조차도 학파별 대립 의견차로 아직까지 제대로 정립x
이론서들도 의견 일치 x
년지 기준으로 모든걸 보는 것 에서 30 40년 전 부터 사일지기준으로 보기 시작 신살까지도 그 와중에 신살은 의견 분문
억부기준 일간기준으로 보는 적천수
월지기준 보는 자평진전
용신 개념도 서로 다르게 사용
시대에 맞지 않는 구 시대 근간 현재 적용하기 쉽지x
현재 식상을 귀하게 쓰고 자신만의 개성 특기 기술이
각광 받는 시대에 사농공상 여자는 남자 애나 잘 낳아주면 된다 시절 근간으로 잡하 십성 오행 사주이론
제 아무리 현대식으로 풀이하려 해도 그럴 수록
술사들끼리 사견만 늘어나고 의견 일치 x 사주이론 통합x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케바케만 늘어남
사태가 이러니 사주 책이며 강의며 사주는 오늘날 인간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한 안문학이라며 참고만 하라는데
글쎄 되려 사람을 맞지도 않는 틀에 어거지로 가둬둬서 안 좋은 선입견만 생기게 하지
안 맞는 일기예보 믿고 우산들고 가는 꼴
득보다 실이 큰
무엇보다 사주를 놓게 된 시점은
인간은 무궁무진한 존재인데
사주는 특히 고서원문으로 볼 수록
너무 부정적이고 한계를 지어놓음
뭐 개인의 한계가 가문 계급 국가에 의해 극심히 제한 되었고 명확했던 시기에 파생된 것이라 이해는 한다만
더 이상 잘 들어 맞지 않고
통합 되어지고 오늘날에 맞게 계속 수정 보완 될 게 많은
이걸 믿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잘라내고
상대방을 일정 틀로 한정지어서 보는 건
개인적으로 위험하고 어리석은 짓이라 판단 내림
2015년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사주궁합에서
원진궁합이라 그랬다는 걸 듣고 그게 뭔데 이리 아팠고 아프게 했나 공부하다 보니 10년이 다 되가는데
이젠 덮으려고 함
젊은 분들 제 바람이지만 재미 참고 심심풀이로 좋지만
사주로 앞 날을 보는 척도나 사람을 바라보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는 쓰지 마세요
무엇보다 다소 부정적인 사주 틀에 자신을 가두지
마세요
아까워요 사주에 끼워 맞춰 살기에는 당신이
- dc official App
개추
ㅇㄱㄹㅇ ㅂㅂㅂㄱ
답은 자미두수다
래퍼냐 ㅋㅋ
ㅋㅋㅋ
ㄹㅇ 랩가사같이 썻어 ㅋㅋㅋㅋ
제목부터ㅋㅋㅋㅋㅋㅋ 인재네 - dc App
제목 나도모르게 핸들이 고장난 에잇톤트럭 같이 읽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ㅈㄴ랩퍼같음 - dc App
ㄹㅇ 띵언
사주는 있어 잘보는 분들 의견 다 일치함 난해한 원국이나 의견 갈리지
2222
33
ㅇㅈ 나 전남친거 보러갔다가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라고 욕 개쳐먹고 나와서 에이 사주가 그래도 다는 아니지~ 생각했다가 사주가 엄청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걸 알게됨.... 나도 사주가 다는 아닌거 알거든? 근데 그건 스스로 끝없이 노력했을때고 노력 안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사주대로 사는거더라
10년 공부했으면 사주 있다는 거 모를 수 없을 텐데? 야매로 공부한 듯
예로 80프로만 맞는다는건 20프로의 오답이 있다는거 사주가 100프로 맞추는 정답지가 아니니까 그걸로 자신이나 타인을 한계짓지 말란거아니야?
미신탈출은지능순
성격,성향만 보면 된다 다른건애매함 - dc App
222 자기 성격대로 인생 사는 거니까 성격 중 고쳐야할 부분 있으면 사주 참고하고 고쳐서 더 나은 인생 살도록 노력하면 됨
333 성격은 진짜 다맞더라
성격고 다맞지는 않아 알고보면 고집있다 누가 건드리면 폭발한다 평소에는 예의바르다 이런 모두에게 적용되는 애매한 말이 대부분임
ㄴ 맞아 알고보면 고집, 평소엔 예의바름. 어쩌디 폭발. 이건 특별한 예외 빼면 다 해당되는 소리. 사주 술사들 장사 화법.ㅋㅋ - dc App
내 말이 이거임
재미로 보는 정도 딱 이거라고 봐ㅋㅋ어느정도 맞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심심풀이 정도...절대 맹신하면 안됨
솔직히 미래는 제3의눈 제대로 뚫려서 신점 잘보는데 가서 보는게 낫겠던데ㅎ
진짜로 사주 맞은거 거의 없다 믿을게 못됨
1.명리 고서는 분명 지금도 명리를 보는 중요한 맥락들과 관점들을 전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사이사이 맥락이 비틀어놓거나 함부로 범인들이 진의를 깨닫지 않도록 함정들이 장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애초에 이걸 그대로 적용해서 보겠다는 것부터가 잘못됨. 2.학파간의 의견통일이 안되거나 일반인이 볼 적에 이현령비현령으로 보이는 것은 앞서 말한 명리고전들의 관점을 재해석하거나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의견대립임.여기서 잘맞추는 관법을 취해서 연마하는 게 술객일뿐임.내가 배운 스승님도 포여명의 투파,단건업의 맹파,투출신개념,일간대행격 등등 여러 문파의 논의 중 가장 잘맞는 것을 취사선택해서 쓰심.이론의 체계성과 통일성에 집중하는 건 학자의 몫이지 술객,술사의 몫이 아님. - dc App
중요한건 돈쓰고 유명 술사들에게 원국 가져가도 나오는 말이 다 다르고 원국에서 어떤 면이 강하다 약하다 좋다 나쁘다 다 갈린다는거. 그래서 돈쓰기 아깝단거임 병원가면 대충 감기 라고 병명을 지어주고 비슷한 약으로 처방받지만 사주는 풀이나 해석 그리고 조언이 다름 그래서 말장난이고 차라리 그 돈으로 심리 상담을 받는게 나음 자기가 취미삼아 공부해보는거면 몰라도
3.그리고 명리는 애초에 인간사의 모든 것을 100프로 보는 창이 아님. 본문 말대로 인간의 노력과 잠재력,혹은 깨달음과 각성의 영역이라고 하는 건 분명 있지만 그건 예외적 사례들에 불과하며 개인이 처한 환경과 기본 조건,부모 형제 지인 등의 인연의 영향을 부인할 수 없음.그래서 태을수 같은 래정법도 병용하고 괘를 읽는 술객도 있음.애초에 명리로 전부 다 보겠다,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속은 것임. 4.하지만 내가 명리를 계속 하는 것은 내 사주로 내 삶의 궤적을 그대로 그릴 수 있었기 때문이고 내 부모와 내 사주의 일치도를 확인했기 때문임. 본문 작성자가 명리가 명의 한계성 때문에 책을 덮는 것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내가 볼 때는 마디를 넘지 못했거나 인연이 없는 것으로 보임. - dc App
글쎄 전혀 ㅇㅇ 사주보러갈 때마다 말이 달라서 돈 쓰기 아까운 건 뭐 개인 의견이니까 그러려니하지만 심리상담이라고 하는 것이 효능적 측면에서 그 말이 갈린다는 사주의 우월적 대체재인지 모르겠음. 글고 감기에 대한 처방이라는 것이 대개 충분한 휴식이지만 안 쉬어서 병을 길게 끌고 가는 경우가 있듯이,사주의 약을 처방해봤자 안듣고 마음가는대로 살아서 병을 키우는 사람을 더많이 봄.사주를 보러가는 게 아까우면 안가면 되지만 본문에서 사주공부를 그만둔 이유라고 하는 것들은 명리의 진의와는 거리가 멀고 그냥 10년 사주 파던거 그만두면서 내리는 자기완결에 가깝다고봄. - dc App
적어도 심리 상담은 객관적으로 그 사람 말을 들어주고 판단을 유보하는데 술사들은 자기 의견을 맹신해서 사주로 미래를 예단하거나 고객들을 매도하는 경우 너무 많이봣음 그리고 하도 어중이떠중이들도 많고 어쩌다 유명해진 술사들도 많아서 근본이 없음 명리 자체는 배울만하다고 보지만 돈쓰는건 너무나도~ 비추야
그건 뭐 개인 입장마다 다르겠지. 나도 이 공부하면서 자칭 심리상담사라는 사람들 여럿 봤지만 대개는 자기 사업상의 멘트들에 가까운 이야기들이 많았고 최소한 앞으로의 장래 문제에 대해서 논할만한 것이 무엇도 없었음. 돈 문제는 솔직히 술사들의 욕심 문제가 젤 크다고 보긴 함.적당선이란 게 없긴 한 느낌이긴함. - dc App
3.그리고 명리는 애초에 인간사의 모든 것을 100프로 보는 창이 아님. 본문 말대로 인간의 노력과 잠재력,혹은 깨달음과 각성의 영역이라고 하는 건 분명 있지만 그건 예외적 사례들에 불과하며 개인이 처한 환경과 기본 조건,부모 형제 지인 등의 인연의 영향을 부인할 수 없음. 그래서 태을수 같은 래정법도 병용하고 괘를 읽는 술객도 있음.애초에 명리로 전부 다 보겠다,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속은 것임." << 4.하지만 내가 명리를 계속 하는 것은 내 사주로 내 삶의 궤적을 그대로 그릴 수 있었기 때문이고 내 부모와 내 사주의 일치도를 확인했기 때문임>> 본문 작성자가 명리가 명의 한계성 때문에 책을 덮는 것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내가 볼 때는 마디를 넘지 못했거나 인연이 없는 - dc App
내가 도달한 것도 위 유동맨 댓글 번호 4이다. 여기에서 난 내 궤적, 청사진을 확인했음. 그리고 대운 따라 변한 부모님의 삶, 내게 미친 영향, 한배에서 한 씨로 나서도 각기 너무나 다른 삶, 성격(형제들 나 포함 다 명문대 출신이나 부모에게 받은 대우, 영향 판이하다) 이 사주에서 내가 스스로 판독함 - dc App
만들어진지 수백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만큼 시대도 사상도 사람들도 많이 변했고 사주라는 자체가 제대로 학문으로 정립되지도 못했고 그럴수도 없지 이 글이 맞다 사주는 그냥 일기예보 정도로 생각하고 안좋은건 조심해서 맞으면 좋고 아니어도 어쩔수 없는 그 정도로 보는게 맞아
뭔 감쓰통 역겔에서 진지를 빨고ㅈㄹ 걍 생긴대로 사주창조하고 단식 으로 남 헌담이나 하는거지
기신운 판독기가 사주배우는거지 ㅋㅋㅋㅋㅋ 정신차리면 10년 지나있는애들 많을거다 ㅋㅋ문제는 사주라는게 다 맞는말이고 다 틀린말임ㅋㅋㅋㅋㅋㅋㅋ오래 배운애들 지들도 안맞는거 너무 잘 아니까 정신승리 오짐 인정하는애 한명도못봄 안맞으니까 영빨 세운다고 산에 가도하러 가고 매몰비용애 정신병 생김 ㅋㅋㅋ최종테크 기신운인애들한테 말장난으로 사기쳐서 먹고 삼 ㅋㅋㅋㅋㅋ
안맞으면 안맞는것같은데 그럼 버럭성질부터 네는간 기본 가스라이팅쩔어
ㅋㅋ 이걸로 먹고 사는 버러지들한테 욕먹는 말 맞아 ㅋ
통합이 안되느 좆밥분야같은 느낌이 있음. 한의학도 한무당이라고 소리들어도 통일성있어서 학문으로 대접받잖아. 근데 사주는 이건뭐 코에걸면 코걸이 아니다싶으면 빠져나갈구녕도 많고
한의학의 하버드의대 존스홉킨스 스탠퍼드의대에서 인정받고 연구협업한지 30년이 넘어감 오리엔탈에서 메디컬로 인정받은 분야도 있고 침술 부항 한약 메디컬분야 추나요법은 아직 오리엔탈 거의 메디컬임
사주라는게 외국에서는 점술학의 하나로 취부하고 잇다. 별자리, 타로 이런것과 똑같은 점술학으로 보는데, 한국에서는 사주가 신비롭고, 정확한것처럼 포장해놧지.타로점 재미로 보듯이 사주로 재미로 보면됨.
시대가 변했으니 관점이 바뀔 필요가 있는것 같긴 함.. 그래도 갑자기 뜨거나 나락가는 유명인들 보면 대운 바뀐경우가 많아서 아예 틀린진 않은것같음
모든건 유.전.자. 유전자에 의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성향 성격 지능에 의해 자기 의지로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한 결과물이 인생이다 사주보다는 혈액형이나 체형등으로 구분한 성격분석이 오히려 과학적임.. 이미 정자난자 수정단계에서 유전자는 결정된건데 무슨 태어날때 우주의 기운에 의해 결정된다니 황당무계할뿐
오래하고 잘하는 술사들보면 배우는건 쉽지만 결국에는 배웠던 것을 걷어내는게 어렵다고 하더라 그래서 난 여러가지 이론을 다 알지만 유연하게 풀이하는 술사가 좋더라
난 사주 매년 다른사람한테 보지만 돈아깝지 않음 개중 엉터리도 있긴한데 운이 좋고 나쁜시기는 맞는거같거든 안좋을땐 사리면 되고 좋을땐 뭐든하면 되고
요새 사주 값도 비싸져서 8-10만원 이러던데ㅜ
본문에 원진궁합이다.. 어쩌고 하는것부터가 사주 공부 제대로 못한거같음.. 사주는 있어 잘보는 사람들은 해석 다르게 하지않고, 현대의 흐름에 맞춰서도 보실 줄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음 사주가 모든걸 알려준다고 생각하는건지 너가 명리학의 개념을 잘 못이해한거같음
그냥 직감을 믿는게 나을 수준
대운 계절만 봐 그럼 - dc App
하이브 하락하는 거보면 사주있음 하이브 카카오톡 이새끼들이 금수기운 존나 탐 둘다 올해 똥볼 엄청참
아는만큼 보이는거 오래공부했다고 아는건 아님 고시공부 수십년하는 사람도 있듯이
사주 할 사람 따로 있음 22
모든걸 아는척하는 천하의 사주쟁이도 사주만 가지고는 특정못함 전국 이재용 동일사주 몇십명이 이재용빼곤 다 별볼일 없거든 ㅋㅋ
사주보다 말이 안되는 종교들도 신학대가 있는데 뭘 새삼스럽게.
그건 종교잖아.. 사주는 종교가 아니야
사주도 종교의 영역이 맞단다. 전문적인 통계, 근거 없이 단지 믿음의 영역.
귀납추론 말고는 다 믿음의 영역임ㅋㅋㅋ
사주도 어찌보면 맹목적 믿음으로 종교영역으로 볼 순 있겠네
솔직히 여기에 원국 두개 올려놓고 누가 정규직이고 계약직인지 맞춰보라고 하면 다 틀릴듯 ㅋㅋ
ㅇㅈ
당연한거아님? ㅋ 여기 사주 볼줄 모르는 단식쟁이들 투성이인데?
그리고 사주에 궁합이란건 원래 없음 돈벌려고 이론 막 대입해서 짜맞추는 것
ㄹㅇ ㅋㅋㅋㅋ 궁합 보는 거야말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dc App
관운 -> 한남한테 성추행 당하는 운 - dc App
네다음 관빻걸레
고서고 뭐고 다 지들 뇌피셜 써놓은거임ㅋㅋ 그리고 좋은내용은 거의없고 악담 졵나퍼부음 결론은 띠꺼워서 안봄
이게 정답. 나도 사주 공부 수년차인데, 내가 내린 결론은 자기 사주는 자기가 공부해서 알아내야한다임. 완전 신통한 사람 아니면 세세한 남의 운명 알 수 없다 생각함. 특히 미래는. 고서 사주이론만 나불대는 건 앵무새 수준이고 그 이론에 대비해 우선 자기 인생부터 꿰뚫어야 함, 그리고 아주 가까운 부모, 가족, 속속들이 알만한 지인들 보고나면 잡히는 게 있더라. - dc App
나도 일진 기록함. 패턴들 명확히 보여.
상대와 대화를 길게 해봐야 무슨 글자가 어떤 코드로 작용해서 현실에서 어떻게 발현됐는지 파악할 수 있어. 그걸 짧은 시간 안에 해낸다면 실력이 대단한 거고. 그래서 본인 사주는 기본적으로 본인이 공부해야 함. 그래야 술사와도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음. 이게 신점도 아니고 어디 맞춰봐라 태도로 어떻게 상담을 받겠음. 정신과 상담도 10회가 기본인데.
와 이거 좋은방법이네 땡큐
자기 사주 싫은 사람이면 추천 누를만한 글이네 ㅎㄹ
정치철학이지 아무말 지껄이면서 개돼지들 통제하려고 공포정치하던 고대종교 비슷한거임 설사 근사치가 있다해도 8글자로 세상을 설명하는건 아무 변수도 고려안한 진짜 좆단식 수준만 맞음
잘생각했고 여긴 창녀나 정신나간애들 많으니까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삼주 같은사람 3명 아는데 다 다른삶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운은 비슷하게 흘러감. 사주는 있기도, 없기도 한거같음
사주라는 씨앗이 다른 환경에 심어졌으니 다르지. 패턴과 코드를 봐야 하는 거임.
개추
환경만 맞음
니가 모른다고 존재하지 않는게 아님
없지않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