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월초 계유월 임인일 밤에 갑자기 아파서
갑진일부터 게실염으로 4일 입원ㅋㅋ..
병실이 8인실인대 다 커튼치고 있고
2인실보다 조용한거임.
아파서 몰랐는대 퇴원할때 보니
80대 거동 힘드신 어르신들;
너무 아파서 누워있는대 병실 커튼 치고 있으니 그안이
관 같더라고;;
계유월에 새로 취직 갑진일에 출근하기로 한거 엎어버리고

만 7년간 자영업자로 살았는대 다시 취직.
노트북 갑자기 고장나서 쓰레기 되고

최근 친구로 두달 넘게 알고 지내던 무술남 불륜짓 구경하다
지난주에 감정소비 귀찮고 구업짓는거 같아 차단해버리고

원래하던 일 하기 싫어서 버렸다가 다시 겸업하려고
투잡 실행하고 있는대 너무 빡세고

전남친 임수 입묘, 나는 관성입묘 중복이라
사주  합리화하며 기다리는대
내가 진술충 당했나?
4달동안 남편 상 당한거 같은 기분으로
겁나 힘들었는대
수기운 빠진건지 상대의 가치가 상실됐네.
나 수기신임ㅋ


아니면 취직을 해서 관 갈아타기가 됐나?
월지 해수 비다 정화일주고 관성입묘 중복이라
취직 힘들줄 알았는대 갑술월 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