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축일주는 사람 눈치도 보고 어느정도

조율할줄도 알아서 뭔가 나도 도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정사 이새끼들은 하나같이 ㅈㄴ 나대고 도움달라고 먼저 말하니까

ㅈ같아서 도움주기도 싫도 사람 자체가 지저분함

욕심도 ㅈㄴ 많고 돈도 잘 안쓰고 자기는 받고 싶은건 많고 

그러니까 인생이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