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 을축(은 모르겠음) 병인 정묘 무진 기사 경오 신미(X) 임신 계유

이 라인은 을축은 임상 없지만 신미 빼고 다 괜찮았음.


갑자는 일단 성격이 좋았고 자기 객관화가 잘 돼서

현실적인 선택을 잘 하더라. 집 사겠다 마음 먹으면 잘 사고,

나가서 살겠다 맘 먹으면 깔끔하게 룸메 얻어서 자취 잘 하고

술술 풀려 보이는 애들. 잘 안 풀려도 주변이 좀 도와주거나

어딘가 호감형이라 ㅈㅌㅊ 이상이었음.


병인은 매력있어서 만인에게 사랑받는 타입들이었고

정묘녀들은 예쁘장 반반하게 생겨서 능력도 꽤 있고

운도 받쳐주는 느낌? 근데 묘하게 얄미운 건 있었음 ㅋㅋ


무진 기사는 일단 에너지가 좋았고, 뭔가 청년스러움 

솔직하고, 내가 하겠다, 이 인생을 살아 보겠다 이런 

긍정적인 느낌을 줌. 경오 똑똑하고 말 잘했음. 경오도 능력자.

신미도 공부 잘했고 악바리 기질 있어서 잘 살아남음

임신은 예술이나 디자인 예체능 이런 쪽으로 

식상을 잘 쓰는 느낌이었고 여자애들은 첫인상이 청순

(근데 내면은 왠만한 남자 못지 않음)

계유도 외모가 괜찮았고 어디 가서 욕먹지 않고

호감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