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에서 사랑받으니까 곁눈질로 째려보면서 내가 묻는 말에 싸가지 없게 대답함
아예 투명인간 취급한던데
묘목들이 이런 경우 많음 정묘들도 질투 존나 심하고 자기한테 이목 집중 안되면 미치려고 하더라
곁에서 같이 지내기 불쾌한 존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