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티안나게 상황조작해서 친한척 들러붙고 돈 뜯는다 ㅇㅇ 가족은 계속 볼사이라 손절도 어렵잖아
그래서 절대 말하면 안됨
난 이런상황 예측해서 뜯긴적없음
댓글 91
조센징 병신들
ㅅㅂ(112.165)2024-11-03 07:56:00
답글
먄날 사기치고 도둑질 일삼는 짱개새끼 또 왔니
익명(175.193)2024-11-28 16:50:00
당연 특히 한국처럼 가족간에 선이 없는 환경일수록 더더욱
익명(111.118)2024-11-03 08:52:00
답글
연예인들 뜯기는 수준에 비할바는 아니어도 일반인들도 비일비재해
익명(111.118)2024-11-03 08:53:00
당연하지 특히 자식이 사업하는 경우 떼돈버는줄 알고 그렇게 바라는게 많아진다 들음
익명(14.46)2024-11-03 09:08:00
답글
스무살짜리한테 용돈바라는게 사람이냐 ㅋ
역갤러3(58.123)2024-11-03 09:52:00
답글
집이 두개일뿐 살림 안하는데 병신아 열등감 지리네 그리고 남자임
익명(223.38)2024-11-03 13:40:00
답글
그리고 한쪽집에서만 지낸다
익명(223.38)2024-11-03 13:41:00
전라도
익명(223.38)2024-11-03 09:35:00
답글
느그 애비
익명(175.193)2024-11-17 11:40:00
일간뭐임?
역갤러2(121.150)2024-11-03 09:39:00
야무지다 - dc App
역갤러4(39.7)2024-11-03 10:03:00
근데 집두개면 한쪽집도 니네 부모가 해준거잖아 - dc App
역갤러5(106.101)2024-11-03 10:17:00
답글
나때매 해준거 아니고 걍 남는집임
익명(223.38)2024-11-03 12:55:00
답글
이집 버리면 상황 안좋아진다해서 걍 냅두는거
익명(223.38)2024-11-03 12:55:00
특히 재다들 돈 많아도 걍 입 닫아야함. 친구 중에 인비다년이 세치혀 굴려서 재다 친구 돈 뜯어가놓고 갚아야할 때 오니까 별거 아닌걸로 트집 잡고 대가리 굴려서 재다 왕따시키려 들던데 소름돋더라. 인비 더럽게 쓰면 이런꼬라지 나옴
역갤러6(118.235)2024-11-03 11:36:00
답글
그 인비다 부모 고향 전라도 - dc App
역갤러20(126.179)2024-11-03 16:54:00
답글
식다들이 그런짓 잘하는데 인다나
내가 돈 많은 재다라 ㅎㅎ 식다는 대놓고 빌려달라고 하고
인다는 갖고싶은거 만날때마다 계속 말함
인비다는 모르겠음 비겁다는 그런짓은 안하더라
익명(183.100)2024-11-03 17:12:00
답글
재다가 돈을 뜯겨?그럴리가 없는데~그 철저하게 계산적인 애들이?
역갤러28(221.157)2024-11-04 17:39:00
답글
재다가 식다나 관다신약테 뜯겠지 돈에있어서 철저한게 재무새들이 재단데
익명(175.193)2024-11-17 11:41:00
답글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도라방스(118.6)2024-11-03 12:13:00
답글
역갤러20(126.179)2024-11-03 16:54:00
답글
ㄹㅇㅋㅋㅋㅋ
익명(115.136)2024-11-05 11:51:00
니가 20살에 알바 주식으로 3억이면
난 20살 대통령이다 ㅋㅋㅋㅋㅋ
역갤러8(125.242)2024-11-03 12:13:00
맞아
역갤러9(59.31)2024-11-03 12:43:00
이기 어느정도 사실
ㅇ ㅇ(174.202)2024-11-03 13:00:00
답글
남한테도 안뜯기면되지 ㅋㅋㅋㅋ 뭔
역갤러10(223.38)2024-11-03 13:42:00
20살에 3억은 무슨 이새끼 존나 흙수저인데 역갤 기어들어와서 구라치는거임 진짜 20살에 3억있으면 역갤같은데 안 기어들온다
익명(58.238)2024-11-03 13:42:00
답글
쟤 통피인데 뭔 구라 ㅋㅋㅋㅋ
역갤러12(223.38)2024-11-03 14:07:00
답글
정신병임? 통피랑 이거랑 뭔상관인데?
익명(58.238)2024-11-03 14:08:00
답글
걍 니가 열등감 오지는건 알겠음
역갤러12(223.38)2024-11-03 14:08:00
답글
통피인데 굳이 구라를 왜쳐 고닉이나 집피도 아니고 금수저인척 이미지관리를 왜하냐고ㅋㅋㅋ
역갤러12(223.38)2024-11-03 14:10:00
답글
열등감 ㅋㅋㅋㅋ
역갤러26(218.149)2024-11-04 02:38:00
답글
통피라 구라를 왜치냐니... 너 사기 잘당하겠다 진짜 ㅋㅋㅋ
익명(58.232)2024-11-04 15:59:00
ㄴ 부모가 나가살라해서 지가 월세비 내는 거지새끼 열등감 지리고 ㅋㅋㅋㅋㅋ 부모복 좆도없는새끼 나이는 개늙었는데 통장에 백도 없는새끼마냥 발악하는 말투네
익명(223.38)2024-11-03 14:12:00
답글
알바해서 1억모은걸로 투자한거임
익명(223.38)2024-11-03 14:18:00
답글
댓보니까 집에 남는집도 너한테 줬다는구만; 20살이 알바로 돈 모아봤자 얼마나모인다고 3억을만들어 그나이에 시드 천만원모이기도 빡쎌텐데 좀 글쓴이도 정상 아닌거같음
익명(118.235)2024-11-03 14:19:00
답글
나한테 준게아니라 엄마랑 아빠 따로 살았는데 다시 사이 좋아져서 엄마아빠 같이살고 걍 이집은 내가 살게됨
익명(223.38)2024-11-03 14:20:00
답글
엄마아빠는 그집이 좋대 회사랑 가까워서
익명(223.38)2024-11-03 14:20:00
답글
댓글 또 썼으니까 보고 답해 위에껀 보기전이니 삭제할게
익명(223.38)2024-11-03 14:20:00
답글
중딩때부터 모아서 1억됐다니깐? 댓글을 좀 읽어줄래
익명(223.38)2024-11-03 14:21:00
답글
중딩때부터 알바 빡쌔게함 야간까지
익명(223.38)2024-11-03 14:21:00
답글
부모 몰래 중딩때부터 일했음
익명(223.38)2024-11-03 14:23:00
답글
알바해서 1억을 모아 그리곤 역갤에 인증 야발년아 진짜 20살에 3억을 모았으면 미주갤이나 코스피갤에 인증해요 여기서 이지럴안하고 허언증년아
익명(58.238)2024-11-03 14:33:00
답글
그리고 애초에 부모 밑천으로 잘된경우여도 말하면 손해야 철없는게 내알빠임? 돈이 중요하지 난 부모힘 안빌렸지만 ㅇㅇ
열등감 지리는새끼야 생각을 하세요
익명(223.38)2024-11-03 14:34:00
그건 니 부모가 그런거고 제대로 된 부모는 그 돈을 불리는 법을 알려줌 세상 부모가 다 너네 부모같지는 않음 지원없이 악착같이 돈 모은거는 대단하네~
역갤러15(1.225)2024-11-03 15:25:00
답글
그리고 너 댓글 단 것만 봐도.. 돈만 그렇게 모으면 뭐하니 세상에 그렇게 공격적인데 마음 수련도 좀 하렴
역갤러15(1.225)2024-11-03 15:27:00
답글
ㄴ 내가 공격적인게 아니라 나한테 시비 건새끼임 상황을 보는눈좀 넓혀..ㅠ 너 누가 헛소문내면 굳게 믿겠다~ 내가 댓삭해서 그렇지
그리고 나같은 부모가 대다수임 불리는방법 알려줘도 결국엔 뜯는부모가 대다수 니가 현실을 모르네 ㅋㅋ
익명(223.38)2024-11-03 16:20:00
답글
근데 제대로된 부모 아니면 진짜 계좌에 10원 있는꼴도 못보고 계속 자식 죽어라고 뜯을 생각만함 그래서 저거 스스로 알아들을사람은 들어야됨
익명(118.235)2024-11-10 23:09:00
이모가 가슴수술해달라그러더라 ㅋㅋㅋㅌ 웃프다
역갤러16(211.241)2024-11-03 15:35:00
금기운 강한 사람은 예외
익명(14.43)2024-11-03 15:42:00
답글
나 금기운 강한데 집 빵꾸 메꾸다가 신용불량자 될꺼 같아...
역갤러24(218.238)2024-11-04 08:01:00
여기가 허언증 갤러리인가요?
역갤러18(106.102)2024-11-03 15:56:00
난 엄마 돌아가시고 엄마 지인분들이(보험하는 분들)장례식장으로 보험금 예상금액 뽑은 종이 줘서 당황했었음. 그래서 배려라고해도 굳이 그걸 장례식에 왜 들고오나 장례식 끝나고 우리가족이 어련히 알아서 했을텐데 하고 친구들한테 하소연 했는데 그 후 친구 두명이 갑자기 돈을 자꾸 빌려달라고 함
ㅇ(119.199)2024-11-03 16:19:00
답글
한 명은 진짜 사정 상 곧 들어온 돈이 있었는데 그 사이 메꾸느라 그런건 맞음 (큰돈 빌려감) 한 명은 계속 소액으로 지금 갑자기 현금 없어서 그렇다며 5만원 10만원 씩 빌려가서 감감무소식ㅋ 그래서 돈 갚아달라고 얘기해서 받긴받았는데 푼돈 가지고 쪼잔하게 구는 년 만들길래 존나 따져대서 사과받음
ㅇ(119.199)2024-11-03 16:21:00
답글
어쨌든 진짜 사정이 있던, 도둑놈 심보로 그랬던간에 돈 있는거 알면 그담부터 돈 필요할때는 돈 있는 사람부터 찾게되는게 사람심리인듯 그래서 찐친들한테도 천만원 꽁돈이 들어와도 백만원 들어왔다고 구라치고 5만원 짜리 기프티콘 돌리고 시마이함
ㅇ(119.199)2024-11-03 16:24:00
가족들한테 줄 돈도 없으면 그냥 인생 때려쳐라 별
병신같은 새끼를 다보네
익명(221.151)2024-11-03 18:44:00
답글
네다음 가족 삥뜯는 거지새끼
역갤러22(223.38)2024-11-03 21:19:00
그나마 최종적으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음…
남은 진짜 남이고
익명(58.237)2024-11-03 19:31:00
부모님에게 혜택 입었으면 좀 줄수도있지 넘 혼자 잘먹고 잘살려하네
임수(122.47)2024-11-03 20:33:00
답글
부모가 키워주는건 당연한거지 뭔 혜택. 자식이 물질적인거 말고 정서적으로도 받은게 많음 달라 안해도 알아서 준다 오지랖ㅉ
익명(211.234)2024-11-03 21:26:00
답글
키워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그만큼 책임감 기본적으로 있어야 성인될까지 키울수있는거야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음간이냐?
임수(122.47)2024-11-04 02:43:00
답글
줄수도있는데 뜯어먹고 죽어라고 배껴먹을라는 부모도있어서ㅎㅎ
잘관리해야됨
익명(118.235)2024-11-04 02:46:00
답글
자기 선택으로 낳았으면 키워주는 거 당연한거맞음 개고양이도 끝까지 키우는데 자식 키우는건 당연한거지
익명(211.235)2024-11-04 05:05:00
답글
당연한건 맞음. 당연히 책임지고 해야 할 거 하면서 바라면 안되고. 근데 정상적으로 키워준거면 고마워하는게 맞고. 마음에서 우러나서 은혜 갚는것도 맞음
익명(223.38)2024-11-05 11:33:00
답글
박수홍네같은 부모면 부모여도 고통이지
익명(175.193)2024-11-28 16:51:00
ㅈㄹ을 해라ㅋㅋㅋ - dc App
역갤러23(211.36)2024-11-03 21:36:00
답글
만19세 미만은 부모 동의 있어야 알바 가능함 ㅇㅇ어디서 약을 파냐 - dc App
역갤러23(211.36)2024-11-03 21:37:00
답글
요즘 안그래 ㅅㅂ 옛날인줄 아노
역갤러26(218.149)2024-11-04 02:40:00
부모는 모르겟는데 형제한테는 절대 돈 빌려주지도 말고 용돈도 주지마. 고마운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취업안하고 백수로 쳐노는 형제 잇는 입장에서 언젠가부터 내돈을 지돈으로 생각하더라?
익명(117.111)2024-11-03 23:15:00
답글
ㅇㅇ 당연한줄알어 부모도 마찬가지임
역갤러22(223.38)2024-11-03 23:20:00
답글
그게 다 부모잘못임. 부모부터도 그 형제한테 좀 나눠줘도 된다는 사상이 깔려있으니 잘못된줄도 모르는거. 그런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이 좀만 잘되면 지한테 떨어지는거 없나 하며 지 노후 돈줄인줄앎. 극혐
익명(211.234)2024-11-03 23:56:00
답글
ㄴ22
역갤러25(142.184)2024-11-04 01:08:00
답글
ㅇㄱㄹㅇ대댓들도
역갤러25(142.184)2024-11-04 01:09:00
답글
씨발 형제가 5천만원 뜯어가놓고 아직도 안갚음
익명(211.234)2024-11-04 08:32:00
답글
ㄴ5천만원이나 빌려준게 대단하다
익명(61.254)2024-11-04 15:46:00
답글
나한테도 지 돈인것마냥 몇천 빌려달라길래 천만원 빌려줙는데 그냥 지 돈으로 생각하나봄. 안갚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익명(117.111)2024-11-04 16:14:00
다 뜯기고 이제 신용불량자가 될거 같아. ㅋㅋ
역갤러24(218.238)2024-11-04 00:10:00
답글
몇살에 얼마뜯김?
역갤러22(223.38)2024-11-04 00:17:00
걍 죽는척 없는척 해야함ㅋㅋ
익명(118.235)2024-11-04 02:45:00
답글
ㅇㄱㄹㅇ ㅋㅋ
익명(223.38)2024-11-04 02:48:00
ㅇㄱㄹㅇ ㅠㅠ - dc App
역갤러27(218.39)2024-11-04 05:24:00
ㄹㅇ 돈없다고 죽는소리 해야함 ㅋㅋ
익명(211.234)2024-11-04 08:31:00
그 돈 다 뺏은거잖아 현지야 다 돌려줘 안돌려주면 너 장애인돼
익명(115.86)2024-11-04 14:37:00
부모는 괜찮
형제자매..이해가능
친척이 ㅈㄴ무서움 심지어 상속분 기다리기까지 함 니가 결혼안하면 ㅋㅋ
익명(119.65)2024-11-04 17:16:00
하 난 말하면 3초만에 뜯김
역갤러29(58.224)2024-11-05 04:40:00
그런데 애초에 집을 따로 두고 그럴정도면 딱히 부모님이 뜯고 그런행동을 안하실껄? 그리고 본인도 안뺏겨야된다 이런생각도 안하고 크게될껄? 부모님은 입혀주고 먹여주고 당연한거 맞고 있을떄 그냥 잘해드리고 싶음 글고 성인 되고나서 부모님집에 있으면 애초에 월세비 아낀거나 마찬가지인데 뭘
역갤러31(58.237)2024-11-05 09:48:00
답글
내 주변을 봤을때 집에서 따로 살라고 줄정도면 그런생각 자체가 안들어서 좀 앞뒤안맞다고 생각은했음 근데 머 실제로 사는건 글쓴이가 더 잘아니까 뭐 백퍼 이상하다고 말할수도 없는거같음
역갤러31(58.237)2024-11-05 09:50:00
가족뿐만 아니라 남들도 그래
횡재나 좋은일 있어도 말 안해 진짜 축하해주는 사람 몇 못봤음 지 덕볼라는 사람만 많지. 가족한테도 베풀고싶으면 돈 많다는 소리는 하지 말고 그냥 맛있는거 사주고 고정도만 하고 말음
조센징 병신들
먄날 사기치고 도둑질 일삼는 짱개새끼 또 왔니
당연 특히 한국처럼 가족간에 선이 없는 환경일수록 더더욱
연예인들 뜯기는 수준에 비할바는 아니어도 일반인들도 비일비재해
당연하지 특히 자식이 사업하는 경우 떼돈버는줄 알고 그렇게 바라는게 많아진다 들음
스무살짜리한테 용돈바라는게 사람이냐 ㅋ
집이 두개일뿐 살림 안하는데 병신아 열등감 지리네 그리고 남자임
그리고 한쪽집에서만 지낸다
전라도
느그 애비
일간뭐임?
야무지다 - dc App
근데 집두개면 한쪽집도 니네 부모가 해준거잖아 - dc App
나때매 해준거 아니고 걍 남는집임
이집 버리면 상황 안좋아진다해서 걍 냅두는거
특히 재다들 돈 많아도 걍 입 닫아야함. 친구 중에 인비다년이 세치혀 굴려서 재다 친구 돈 뜯어가놓고 갚아야할 때 오니까 별거 아닌걸로 트집 잡고 대가리 굴려서 재다 왕따시키려 들던데 소름돋더라. 인비 더럽게 쓰면 이런꼬라지 나옴
그 인비다 부모 고향 전라도 - dc App
식다들이 그런짓 잘하는데 인다나 내가 돈 많은 재다라 ㅎㅎ 식다는 대놓고 빌려달라고 하고 인다는 갖고싶은거 만날때마다 계속 말함 인비다는 모르겠음 비겁다는 그런짓은 안하더라
재다가 돈을 뜯겨?그럴리가 없는데~그 철저하게 계산적인 애들이?
재다가 식다나 관다신약테 뜯겠지 돈에있어서 철저한게 재무새들이 재단데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ㄹㅇㅋㅋㅋㅋ
니가 20살에 알바 주식으로 3억이면 난 20살 대통령이다 ㅋㅋㅋㅋㅋ
맞아
이기 어느정도 사실
남한테도 안뜯기면되지 ㅋㅋㅋㅋ 뭔
20살에 3억은 무슨 이새끼 존나 흙수저인데 역갤 기어들어와서 구라치는거임 진짜 20살에 3억있으면 역갤같은데 안 기어들온다
쟤 통피인데 뭔 구라 ㅋㅋㅋㅋ
정신병임? 통피랑 이거랑 뭔상관인데?
걍 니가 열등감 오지는건 알겠음
통피인데 굳이 구라를 왜쳐 고닉이나 집피도 아니고 금수저인척 이미지관리를 왜하냐고ㅋㅋㅋ
열등감 ㅋㅋㅋㅋ
통피라 구라를 왜치냐니... 너 사기 잘당하겠다 진짜 ㅋㅋㅋ
ㄴ 부모가 나가살라해서 지가 월세비 내는 거지새끼 열등감 지리고 ㅋㅋㅋㅋㅋ 부모복 좆도없는새끼 나이는 개늙었는데 통장에 백도 없는새끼마냥 발악하는 말투네
알바해서 1억모은걸로 투자한거임
댓보니까 집에 남는집도 너한테 줬다는구만; 20살이 알바로 돈 모아봤자 얼마나모인다고 3억을만들어 그나이에 시드 천만원모이기도 빡쎌텐데 좀 글쓴이도 정상 아닌거같음
나한테 준게아니라 엄마랑 아빠 따로 살았는데 다시 사이 좋아져서 엄마아빠 같이살고 걍 이집은 내가 살게됨
엄마아빠는 그집이 좋대 회사랑 가까워서
댓글 또 썼으니까 보고 답해 위에껀 보기전이니 삭제할게
중딩때부터 모아서 1억됐다니깐? 댓글을 좀 읽어줄래
중딩때부터 알바 빡쌔게함 야간까지
부모 몰래 중딩때부터 일했음
알바해서 1억을 모아 그리곤 역갤에 인증 야발년아 진짜 20살에 3억을 모았으면 미주갤이나 코스피갤에 인증해요 여기서 이지럴안하고 허언증년아
그리고 애초에 부모 밑천으로 잘된경우여도 말하면 손해야 철없는게 내알빠임? 돈이 중요하지 난 부모힘 안빌렸지만 ㅇㅇ 열등감 지리는새끼야 생각을 하세요
그건 니 부모가 그런거고 제대로 된 부모는 그 돈을 불리는 법을 알려줌 세상 부모가 다 너네 부모같지는 않음 지원없이 악착같이 돈 모은거는 대단하네~
그리고 너 댓글 단 것만 봐도.. 돈만 그렇게 모으면 뭐하니 세상에 그렇게 공격적인데 마음 수련도 좀 하렴
ㄴ 내가 공격적인게 아니라 나한테 시비 건새끼임 상황을 보는눈좀 넓혀..ㅠ 너 누가 헛소문내면 굳게 믿겠다~ 내가 댓삭해서 그렇지 그리고 나같은 부모가 대다수임 불리는방법 알려줘도 결국엔 뜯는부모가 대다수 니가 현실을 모르네 ㅋㅋ
근데 제대로된 부모 아니면 진짜 계좌에 10원 있는꼴도 못보고 계속 자식 죽어라고 뜯을 생각만함 그래서 저거 스스로 알아들을사람은 들어야됨
이모가 가슴수술해달라그러더라 ㅋㅋㅋㅌ 웃프다
금기운 강한 사람은 예외
나 금기운 강한데 집 빵꾸 메꾸다가 신용불량자 될꺼 같아...
여기가 허언증 갤러리인가요?
난 엄마 돌아가시고 엄마 지인분들이(보험하는 분들)장례식장으로 보험금 예상금액 뽑은 종이 줘서 당황했었음. 그래서 배려라고해도 굳이 그걸 장례식에 왜 들고오나 장례식 끝나고 우리가족이 어련히 알아서 했을텐데 하고 친구들한테 하소연 했는데 그 후 친구 두명이 갑자기 돈을 자꾸 빌려달라고 함
한 명은 진짜 사정 상 곧 들어온 돈이 있었는데 그 사이 메꾸느라 그런건 맞음 (큰돈 빌려감) 한 명은 계속 소액으로 지금 갑자기 현금 없어서 그렇다며 5만원 10만원 씩 빌려가서 감감무소식ㅋ 그래서 돈 갚아달라고 얘기해서 받긴받았는데 푼돈 가지고 쪼잔하게 구는 년 만들길래 존나 따져대서 사과받음
어쨌든 진짜 사정이 있던, 도둑놈 심보로 그랬던간에 돈 있는거 알면 그담부터 돈 필요할때는 돈 있는 사람부터 찾게되는게 사람심리인듯 그래서 찐친들한테도 천만원 꽁돈이 들어와도 백만원 들어왔다고 구라치고 5만원 짜리 기프티콘 돌리고 시마이함
가족들한테 줄 돈도 없으면 그냥 인생 때려쳐라 별 병신같은 새끼를 다보네
네다음 가족 삥뜯는 거지새끼
그나마 최종적으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음… 남은 진짜 남이고
부모님에게 혜택 입었으면 좀 줄수도있지 넘 혼자 잘먹고 잘살려하네
부모가 키워주는건 당연한거지 뭔 혜택. 자식이 물질적인거 말고 정서적으로도 받은게 많음 달라 안해도 알아서 준다 오지랖ㅉ
키워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그만큼 책임감 기본적으로 있어야 성인될까지 키울수있는거야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음간이냐?
줄수도있는데 뜯어먹고 죽어라고 배껴먹을라는 부모도있어서ㅎㅎ 잘관리해야됨
자기 선택으로 낳았으면 키워주는 거 당연한거맞음 개고양이도 끝까지 키우는데 자식 키우는건 당연한거지
당연한건 맞음. 당연히 책임지고 해야 할 거 하면서 바라면 안되고. 근데 정상적으로 키워준거면 고마워하는게 맞고. 마음에서 우러나서 은혜 갚는것도 맞음
박수홍네같은 부모면 부모여도 고통이지
ㅈㄹ을 해라ㅋㅋㅋ - dc App
만19세 미만은 부모 동의 있어야 알바 가능함 ㅇㅇ어디서 약을 파냐 - dc App
요즘 안그래 ㅅㅂ 옛날인줄 아노
부모는 모르겟는데 형제한테는 절대 돈 빌려주지도 말고 용돈도 주지마. 고마운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취업안하고 백수로 쳐노는 형제 잇는 입장에서 언젠가부터 내돈을 지돈으로 생각하더라?
ㅇㅇ 당연한줄알어 부모도 마찬가지임
그게 다 부모잘못임. 부모부터도 그 형제한테 좀 나눠줘도 된다는 사상이 깔려있으니 잘못된줄도 모르는거. 그런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이 좀만 잘되면 지한테 떨어지는거 없나 하며 지 노후 돈줄인줄앎. 극혐
ㄴ22
ㅇㄱㄹㅇ대댓들도
씨발 형제가 5천만원 뜯어가놓고 아직도 안갚음
ㄴ5천만원이나 빌려준게 대단하다
나한테도 지 돈인것마냥 몇천 빌려달라길래 천만원 빌려줙는데 그냥 지 돈으로 생각하나봄. 안갚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다 뜯기고 이제 신용불량자가 될거 같아. ㅋㅋ
몇살에 얼마뜯김?
걍 죽는척 없는척 해야함ㅋㅋ
ㅇㄱㄹㅇ ㅋㅋ
ㅇㄱㄹㅇ ㅠㅠ - dc App
ㄹㅇ 돈없다고 죽는소리 해야함 ㅋㅋ
그 돈 다 뺏은거잖아 현지야 다 돌려줘 안돌려주면 너 장애인돼
부모는 괜찮 형제자매..이해가능 친척이 ㅈㄴ무서움 심지어 상속분 기다리기까지 함 니가 결혼안하면 ㅋㅋ
하 난 말하면 3초만에 뜯김
그런데 애초에 집을 따로 두고 그럴정도면 딱히 부모님이 뜯고 그런행동을 안하실껄? 그리고 본인도 안뺏겨야된다 이런생각도 안하고 크게될껄? 부모님은 입혀주고 먹여주고 당연한거 맞고 있을떄 그냥 잘해드리고 싶음 글고 성인 되고나서 부모님집에 있으면 애초에 월세비 아낀거나 마찬가지인데 뭘
내 주변을 봤을때 집에서 따로 살라고 줄정도면 그런생각 자체가 안들어서 좀 앞뒤안맞다고 생각은했음 근데 머 실제로 사는건 글쓴이가 더 잘아니까 뭐 백퍼 이상하다고 말할수도 없는거같음
가족뿐만 아니라 남들도 그래 횡재나 좋은일 있어도 말 안해 진짜 축하해주는 사람 몇 못봤음 지 덕볼라는 사람만 많지. 가족한테도 베풀고싶으면 돈 많다는 소리는 하지 말고 그냥 맛있는거 사주고 고정도만 하고 말음
난 나중에 있는돈 다 아빠한테 줄껀데.. 아빠가 아직도 나 용돈주고계셔서 갚을거임 ㅜㅜ
특히 편인기신 편인강하고 인비기신 이런애들은 저말 잘새겨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