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가 없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최소 임상 천명은 넘기고 최소 술사로 5년 이상 활동을 해봐야 있다 없다 말할 수 있음


근데 역갤은 어설프게 공부해놓고 사주없다 이지랄하고 있음 임상도 해봐야 가족사주나 생시도 모르는 연예인, 음력, 양력 페이크 생일인지도 모르는 유명인 삼주로 궁예질한 게 전부임


대다수는 일간 단식, 다자단식에 찌들어 있고

비교적 소수로 사주공부 좀 했다는 애들도 알고 있는 이론들도 일천함

격국론 신봉하는 새끼가 자월 경금이 정관봤다고 파격사주라고 한 거 존나 충격임 금수상관희견관도 모름 ㅋㅋ

그 외에 어설프게 공부해서 겉햝기식으로 아는 사람들 존나게 많음


역학동호인과 프로술사 사이로 공부하면 모를 수 없는

이수, 이타 권도원

백민 양원석, 낭월

한밝 김용길 이런 사람들을 듣보취급하거나 모르는 애들 존나 많고

심지어 3대 역술인인 이석영, 박재완, 제산 박제현도 모르는 애들 수두룩빽빽함


3대 역술인이나 백민 이런 분들 모르면서 창광은 다 알고 있고 이런 게 존나 코미디임(심지어 창광 아는 애들 중에 창광스승이 백민인 것도 모르는 사람 많더라.. ㅋㅋ)


맨날 같은 사주를 타고나도 다르게 사니까 사주없다 ㅇㅈㄹ하는 역갤러들 많은데..

졸라 웃긴 건 이렇게 말하는 역갤러들이 도계 박재완의 "환혼동각"조차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알고 까야지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까면 한심해보임

현장에서 수십년 간 사주보면서 구르는 술사들이 동일사주문제 생각 안 해봤겠냐고 ㅋㅋ 그 사람들은 멍청이라서 수십년 시간 꼴아박으면서 사주봐주는 거임? 그 사람들 그 문제 다 고민하고 나름의 해결책 찾은 분들이야


실제로 10년 넘게 공부한 역술가들이 말하길 자기도 처음엔 50% 맞으면 다행이다, 사주는 없다 이렇게 안 믿다가 어느 순간부터 믿을 수밖에 없다고 함

가족사주와 내 사주와 연동되는 육친관계, 자식복, 부모복이 각자의 사주에 암시되어 있고

동일사주에도 나타나는 공통된 운과 물상이 있는데다가 원국에 정해진 복의 총량은 임상해보면 결국 같고

현실적으로 확률이 낮아 나타나기 어려운 단명수가 있는 사주가 귀신같이 단명하는 임상들을 계속 보면

안 믿을 수가 있겠냐고 ㅋㅋ


물론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인데

믿지 말라 없다고 할 자격이 되려면

최소한 그 분야의 준전문가 정도의 식견을 갖춰야 함

근데 그런 거 없이 대충 공부해놓고 없다고 개지랄하니

한심하기 그지없지 ㅋㅋ